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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림이 잦아지네요
전부터 궁금하긴 했었는데 그동안 시간이 안맞는단 핑계(?)로 못가봤던 곳입니다.
첫 방문이고 해서 약간은 뻘쭘할 것 같았는데, 다행히 입구에 민실장님이 맡이해주네요 ㅎ
신뢰와 믿음이 가는 얼굴이였습니다 깔끔하니 ㅎ
룸으로 먼저 올라가서 스타일 얘기하고 시스템 듣고 바로 초이스를 보러 갔네요
생각보다 손님이 별로 없어서 아가씨가 너무 놀고 있다네요 ㅋㅋ
그덕에 저는 거의 30명 정도의 아가씨를 다볼수 있었네요 ~
제생각이나 확실히 추천을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민실장님께 물어보고
5~6명 찍어주는데 와꾸가 제일 제스타일인 제아씨 초이스했네요 ㅎ
엘리베이터에서 손을 꼭잡고 허리를 감싸며 친근하게 대해주더군요 일단 첫인상 만족 !
바로 룸으로 입성해서 실장님과 빠이를 하고 둘만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검정색 힐을 신고 있었는데 겉모습만 보면 키는 아담하고,
딱히 볼륨감이 있어 보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옷을 벗으니 반전이더군요 ㅋㅋ
슬립으로 갈아입고 바로 전투 시작 ! 제 존슨을 아담한 입으로 감싸는데
룸에서 받아서 그런지 몬가 더 짜릿했습니다ㅋ
얼굴만 딱 놓고 보면 어렸을 쩍 황신혜도 좀 비슷하게 보였습니다
어케보면 좀 사나워보이는 인상이기도 한데, 다르게 보면 약간 섹하게 생긴 듯 한 얼굴입니다.
근데 말투는 참 다소곳하고 조곤조곤 말을 하네요~
말하는 게 예뻐서 1점 추가 ㅋㅋ
그렇게 나란히 앉아 술도 한잔 하고 담배도 한 대 피우며 이야기를 합니다.
흔히 처음봐서 룸방에서 얘기하는 뻔한 이야기들..
몇 명이 왔는지~ 밥은 먹었는지~ 술은 얼마나 마셨는지~ 뭐 그런 얘기들 있잖아요 ㅋㅋ
마지막 전투를 받고 이제 구장갈 시간 ㅎㅎ
룸에서 많은 얘기와 스킨쉽을 통해 많이 친해져서 뻘쭘하지 않았습니다
구장입성해서 이젠 씻을 차례입니다.
탈의를 하고 희정의 몸을 다시 보는데 가슴이 봉긋 솟아 있습니다.
근데 살짝 쳐져 있는 것 같아서 겉으로만 봐서는 튜닝인지 아닌지 헷갈립니다.
그래서 양치를 하러 들어갈 때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가슴을 만져봤습니다.
가슴을 만지고 나서 조용히 한마디 했습니다.
'튜닝 완전 잘됐당~'
가슴은 튜닝인데 수술이 잘되서 몰캉몰캉합니다 ㅋㅋ
양치를 하고~ 비누칠 빡빡 세수를 했습니다 ㅋㅋ
언니도 양치를 같이 하네요~
담배피고 양치나 가글 안하는 언니들도 있는데 이 부분에 다시 추가 1점ㅋ
간단한 샤워후 침대로 옮겨서 서비스가 이어지는데 침대에선 특별한 서비스는 없고
삼각애무를 하는데 애모를 참 오래 빨아줍니다ㅋㅋ
10초도 안되서 이미 제 꼬추는 분기탱천~ 풀발기상태ㅋ
이젠 제가 약간은 소심하게 살짝 빨아봅니다.
애무를 하는데 몸이 움찔움찔거리는데 기분 참 묘합니다..
다시 저는 눕고 얼른 콘돔끼고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아~ 떡감 참 좋습니다-_-;;;
그러다가 정상위로 체위를 바꿔서 붕가붕가를 하는데 몸이 활처럼 휩니다.
그리고 신음소리도 인위적이고 가식적이지 않은 '음~음~' 소리를 내네요 ㅋㅋ
떡치는데 몸이 휘는 아가씨는 오랜만에 보는 듯하네요.
등에 공간이 생겨 제가 팔을 그 사이로 넣어서 몸을 더 밀착했으니까요 ㅋㅋ
그렇게 10여분을 흔들어 제끼는데 신호는 안옵니다.
전 땀이 흐르기 시작했고 슬슬 지쳐갑니다. 술을 좀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저질체력은 여전히...ㅡㅡ;;
결국 중간에 GG치고 손으로 물을 뺍니다.
신호가 올 때쯤 그 와중에 이젠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입에다 싸도 돼?' 라고 물어봅니다.
'오빠 그냥 가슴에 싸줘'
결국 거절당하고ㅋㅋㅋ 가슴에 발사해렸습니다 ㅋㅋㅋ
아~ 떡감 진짜 좋아서 아마 체력만 더 좋았더라면 진짜 완전 즐섹했을텐데..
제 저질체력은 언제나 문제네요 ㅋㅋ
빨리 쌀땐 그런 걱정 안했었는데 이젠 늙었나봅니다 ㅋㅋ
카운터에서도 제가 싼 걸 알았는지 물을 빼자마자 콜이 울리네요~
희정이가 씻고 담배피우자고 하는 걸 제가 섹후땡을 참을 수 없어 담배피고
씻자고 해서 담배한 대 피우고 후딱 씻고 퇴실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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