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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과 초저녁부터 술자리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하다보니 풀이 생각이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거네요ㅋㅋㅋ
옆에 친구들도 있으니 괜히 친한척 해보며 전화를 걸었는데 ^^
웃으면서 통화를 들어주시더군요 ...
그래서 한실장님께 바로 출발했구요 .
일단룸으로 입성~
이런저런 이야기좀하다 5분정도후에
초이스를 20여명 정도 본것 같구요 .
저와 친구는 초이스 완료 친구녀석은 한번더 초이스 보구 완료 했습니다.
제팟 섹시한 얼굴에 모델몸매 스타일 선주라는 언니었구요.
마인드 정말 살아있습니다 오자마자 않아주고 오빠~모하는사람이야 등등 활발합니다 ..
거기다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그중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인사 한다고..걸치고 있는걸 하나씩 내리는데..
뒤에 라인하나가..엉덩이 사이로 파묻힌 T팬티 털들도보이고..아~~~~~~
급흥분해서..빨딱..!!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해주는데 아주골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이런부분에 조금 약해서 ㅠㅠ
그리구 구장올라가서
바로 급꼴림 ㅡㅡ
그렇케 그상태로 애무 받고나서 몇분 못하고 찍 해버렸다는 ㅠㅠ
T팬티 털때문에 흥분도 그렇치만 정말 몸매가 일품이네요 ㅠㅠ
다음에는 약의 힘좀 빌려봐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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