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오이소
* Pay : 1/15
*지역 : 경북 의성 어디쯤
*나이 : 40대 같은 20대
지인의 빙부상으로 경북 의성에 위치한 장례식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장례식장에서 밤을 보내려니 많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지친 심신을 달래려 읍내에 업소를 찾아보았지만 허접한 노래주점을 빼고는 불켜진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기에 오지에서 어플을 돌려보았습니다.
"아니~ 이런 곳에서도 조건하는 년들이 있다니 " 그냥 고마울 뿐이었습니다.
심호흡을 한번 하고 지금 만나자고 톡을 날렸는데 바로 답장이 옵니다.
대략 조건은 텔비는 별도이고 1/15에 이상한 것만 않하면 오케이.
경쟁이 없는 시장에서 가격은 의미가 없었습니다.
25세 사이즈는 167cm / 63kg (오지에서 이정도면 ...)
그녀는 터미널 근처 모텔 방을 잡고 톡을 주면 찾아 오겠다고 합니다.
왠지 쎄한 느낌이 들었지만 이미 절제를 위한 뇌기능은 상실된 상태였습니다.
모텔에 들어가 톡을 보내고 샤워를 하고 침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그녀가 나타났습니다.
그냥 치마레깅스 입은 요코즈나 였습니다.
25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피부상태와 헤어스타일...
꺽어신고 온 구두는 보기만 해도 냄새가 날 것 같고, 브레지어 밖으로 터져나온 살들은 아슬아슬해 보였습니다.
요코즈나 : 오빠! 샤워 하기전에 페이 먼저 해주세요.
나 : 그런데 정말 25살 맞아요?
요코즈나 : (황당하게 웃으며) 왜요? 시골에서 어린여자 처음봐요.
나 : 그냥 웃기만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 같지만 그 당시엔 그녀를 돌려 보낼 수 없었습니다.
샤워하러 간 사이 그녀가 벗어놓은 속옷을 보니 브레지어 테두리는 땀인지 땟국물인지 테두리가 더럽고
팬티는 배가 나와서 밴드부위가 돌돌 말려 있고, 중요부위는 누런 냉딱지같은 것들이 잔뜩 붙어 있었습니다.
입으로만 해달라고 해서 얼릉 물빼고 보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샤워후 나온 그녀의 모습은 2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시커먼 유륜과 아래로 쳐진 거대한 가슴.
그리고, 허벅지와 배꼽부위에 지진이 난 것 처럼 터져있는 살들과 알수없는 피부 발진들... 한숨만 나옵니다.
비용을 지불었으니 시작은 했습니다.
진행 과정은 정신건강상 중략하겠습니다.
마무리가 되어 갈때쯤 앞에 앉혀놓은 상태로 딥쓰롯을 했습니다.
짜증내며 신경질내는 그녀에게 복수하듯이 더 심하게 했습니다. (썅년아 죽어라~~)
스스로 인품과 매너를 갖추었다고 생각했지만 사기당한 것 같은 느낌에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장례식장으로 돌아가려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프론트에서 사장님이 저에게 하는말이
다음에 아가씨 필요하면 다방에서 부르지 말고 자기에게 말해달라고 합니다.
여관방에 배달오는 뚱뚱한 다방년에게 17.5를 지불하다니 전 아직도 한참 멀었습니다.
# 참 오랜만에 쓰는 후기인데 좋은 내용을 드리지 못해 회원님들께 송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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