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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유 하얀장 또 갔습니다.

    저번에 강력한 그 옆집 아줌씨랑 씽크 나오는 사람이랑 하고 나서 강한 현타오고 한동안 자제 하고 아는 언냐들 만나서 먹고 다니고 인스타로 재미보던 차 

    몇일전 수유에서 술먹고 가려던 차 아 그 옆집 아줌마 그 왜 하면 안되는 사이니깐 더 땡기는 뭔가... 크...

     

    그런 거지같은 생각을 왜 또 하는지... 아 그래도 3만발이라 9만발이면 땅치고 후회을 ㅠㅠ

     

    하얀장으로 갑니다. 근데 전 아무리 가도 우리 언냐? 이모? 들 마주치질 않네요..

    그 대략 설명 합니다. 그언냐보로 왔으니 근데 못알아 듣다 대충 알겠다 하네요.

    쥐미 역시 딴..... 근데 자주 가는 거래처 밑에 편의점 사장 닮았네요 ㅋㅋㅋ

    아 근데 안떙기네요 스지도 않고 야동 틀어논거 쳐 보면서 간신히 기립에 성공합니다. 와 물뺴기 드럽게 힘드네요..

     

    이 언냐(이모) 반응은 좋네요 근데 왜 하나같이 나이 먹으면 아오아오 좋아 좋네 아오 이런 나이든 단어를 쓰는지 ㅎㅎㅎㅎㅎ 신기해요 ㅎ

     

    초집중하고 발사합니다. 후 3만발에 초집중력이 죽지 않았다고 아직 나 살아있다고 쥐미 위로를 하지만 축쳐진 저의 고추는 더이상 자기는 안되겠다며 버리라고 손을 흔드는거 같네요

     

    아 역시 담배 한탐 피니 강한 현타와 집가기 싫어지네요 그래도 여기 있는게 더 싫고 기억을 지우고 싶어 그쪽게 싼 횟집에 혼자 들어가 소주 맥주 소맥으로 한병씩 쫙 들이키고 택시 탑니다. 

     

    하얀장이 가성비가 좋은게 싸고 접근성이 쉽다는건데 그에 대한 데미지도 살벌하네요 

    세상에 싸고 좋고 질높은건 정말 정말 없는거 같네요 

     

    몇일뒤 또 오면 전 .... 아닙니다. 아마 또 올수도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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