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에 있는 언니이기도 하고 가슴이 D컵 써있어서 일단
눈이가는 언니였습니다 거기다가 실장님이 추천까지 해주시더라구여...
그렇다면 ! 매력넘치는 나디아 한번 보겠다고하고 방문했습니다
좀 멀긴했지만 갈만한 가치를 나디아한테 찾았네요
자연산 D컵의 위엄은 연애샾이 아니라 건마여도 사라지지않더라구요
마사지받을때부터 뚜러져라 처다보니까 살살 볼 밀던 나디아가
서비스에서 ok 한순간부터는 180도 다르게 나와서 더 재미있었던 달림인거같아요
마사지도 수준급이지만 그런점에서는 서비스가 정말 대박이였던 언니였던거죠
거리때문에 시간만 충분하다면 근처업소말고 정말 나디아만 보고싶어질정도로말이죠
이번에는 평일날 방문했지만 멀어서 평일에 다녀오는건 힘들겟더라구요
주말에라도 다니면서 나디아랑 놀아야지요 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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