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빛 그 자체인 비키였습니다
휴게텔계의 한가닥 희망이랄까요...
사기와 배신 음모가 판치는 이 휴게텔 세계에서
유일하다싶이한 사기없는 언니가 아닐까하네요
그리고 도시락계에 혜자도시락이있다면
휴게텔계에는 비키가 있는거죠...!
같은 .. 비슷한 가격에 물건(?) 서비스라면 비키정도는 되야지
혜자스럽다는 말이 나올수있지않을까하네요
저는 참.. 복받은 놈인거같아요 비키를 이렇게 볼수있었다니요..
근데 즐거움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했으니 비키 이렇게 추천합니다.. 아니였으면 추천안했어요 ! ㅎ
미신을 은근히 잘믿는 사람이여서.. ㅎ
진짜 제가 봤던 휴게텔언니중에는 손가락에 꼽을만한 언니니까 살살 다루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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