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녀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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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짭까싸이 제대로 하는곳이 없어 여기저기 눈돌리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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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렛미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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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까싸이 후기도 괜찮고 언니들 후기들도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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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들 친절함도 평들이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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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하고 산본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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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지하철을타니 언니들 옷차림이 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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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역 도착하여 약속한 장소에서 전화하니 바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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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입장했는데 오 사진이랑 싱크 95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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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론 하얗게나오지만 실제론 살짝 까무잡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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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시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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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까무잡잡한데 거북하지 않을정도네요.코에 여드름 하나 생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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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방에와서 입에 물려보니 눈을 꼭감고 어설프게 왕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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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초짜인게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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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데 눈꼭감고 5분하는데 안쓰러워 스톱시키고 역립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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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잘받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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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 살살 공략하니 움찔거립니다 움찔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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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나 넣어서 지스팟 더듬어주니 컥 컥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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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저를 힘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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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공략하며 손가락으로 구멍파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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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을 저에게 쥐어주네요 ㅋㅋ . 넣어달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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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착용하고 강강 약약 운동해주니 눈꼭감고 고통인지 즐거움인지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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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팔때 수량은 괜찮았는데 젤바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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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했는데 금방 마르는 스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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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보징어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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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위 뒷치기 실컷 팟팟팟 하다가 마무리는 정상위로 시원하게 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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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맘에 들었고 초보스러운것도 좋았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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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컨셉은 아니니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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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까싸이 때문에 원정까지 갔는데 젤이 없어서 못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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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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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건강관리들 잘하시구요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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