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인 나연이를 두 타임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주간부터 야간까지 쭉 일하고 있다고 하기에
이것저것 먹을 걸 챙겨서 방문했습니다.
이런 저런 사는 얘기, 진상 손님 얘기,
친구 얘기, 강아지 얘기
오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늘 그렇듯 꼼꼼한 샤워 서비스를 받고
먼저 나와서 물기 닦고 누워 있는데 다 씻고 나오더니 척 제 팔을 끌어다 팔베개를 하고
다리를 얹고 제 몸을 쓰담쓰담하면서 귀엽게 뽀뽀를 해줍니다.
장난 반 애무 반 하다가
갑자기 몸이 훅 달아올라
본격적으로 애무로 돌입합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몸을 탐하다 보니
이날따라 더 불끈하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생기니 역립도 실컷 해보고 좋았네요
나연이도 평소보다 더 정성껏 오래 오랄을 해주네요.
콘 씌워달라고 오빠 흥분했다고 하니 콘을 준비하면서도
한번 더 한번 더 하면서 계속 빨아주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평소보다 더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니 흥분되어서 강강강 하다가 발사했습니다.
발사 후에는 누워서 또 장난치면서 수다를 떨다가 샤워하고 퇴장했지요.
그동안 우연히 방문해서 처음 만난 후로
나연이를 만나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명으로 쭉 봤던 걸 생각해 보면
문신이 많고 티 안나게 약간 성형도 했고 엄청나게 애무 스킬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특유의 애교와 매력과 말투에 몸매가 딱 제 스타일이었고,
정성껏 해주는 애무가 맘에 쏙 들어서 자주 보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큰 결심이지만 이날을 끝으로 이제 지명은 안 만들고
여러 매니저를 보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다른 매니저도 많이 보러 다녀야겠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라고 할 수 있어서인지
가끔 필터링 안 되고 튀어나오는 막말에만 놀라지 않을 수 있다면
늘 제 마음 속에 100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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