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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 하연이 (온통 너로)
제가 한10분정도 늦을것같아 매니저 언니 먼저 대기 시켜놓으라고 실장님께
당부 드리고 입성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안내 받고 룸으로 이동합니다
항상 긴장되는 언니와의 접견 순간
문을 여니 검은 원피스의 처자가 서있는데 가슴이 훌륭하네요.
와꾸는 섹시하게 겸비한 그런 매니저가 아닌가 싶어요
옷을 벗으니 가슴이 진짜 멋지네요
봉긋하게 솟은게 가슴이 디컵은 되어 보입니다.
하연이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가슴으로 부비 받으면 아주
황홀하겠다가 생각이 드네요.
플레이도 끈적합니다.
마사지는 부탁도 안했고 받을생각도 없었는데 오일마사지하며
자연스럽게 서비스로 넘어가네요 정말 구렁이 담넘듯이 아주자연스러웠어요ㅋ
정형화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애무로 서로를 탐하다 분기탱천하여 부비 들어갑니다
이 언니 밀당의 고수네요
운동을 했는지 허벅지도 찰지고 줄듯말듯 ㅎㅎ
어설픈 섹드립도 날려주는데 은근 꼴릿하네요
부비 느낌이 조아서 20분이상 부비만 한듯해요
마무리는 그래도 비제이로 하드하게 빨리다가 한사발 발사해버립니다ㅎㅎ
하연 매니저 팍팍 보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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