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섹녀..잊지못하는 매력에 빠져 재방문 따끈한 후기 !!!!!!!
두번째 방문입니다. 저번주에 어쩌다 처음가게된 수원쭈쭈바 다녀와서 요몇일 자꾸 생각나네요
고민좀 하다가, 시아 매니저 생각이 간절해서 친구집에 있다가 전화로 예약을 해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예약시간보다 한 10분가량 먼저 들어갔습니다. 실장님이야 워낙 친절하더라구요
마음이 급해져서 시아와 짧은 인사를 했어요 절기억하더군요 옷을벗고 샤워 써비스를 받는데
봉긋한가슴 발딱선 젖꼭지 막먹고싶었지만 풀발기 상태로 참을성과 인내로 버텼네요
역시 시아 매니저의 살결 과 탄탄한 육감몸매에 벌써 동생놈 반응을 ㅋㅋㅋ
꼭 안아주고 제가 먼저 역립을 시도 합니다. 침대 눕히고 삼각 애무 시도해 봅니다.
가슴 크기는 제가 경험이 별루 없어서 사이즈 는 C컵 얼굴 파 묻어보세요 ..
가슴에서 배로 배에서 다리로갔다가 소중이 쪽으로 가서 클리를 공략해 봅니다.
어느정도 달아 올랐는지 시아 매니저가 몸을 베베꼬기 시작하며 애무하기 시작하네요
엉덩이를 들어 좀더 느끼게 해줍니다.
앞판하고 bj하고 제가 다시 눕히고 장갑 장착 후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뒤로 돌려 강하게 팍팍팍!!!! 슬슬 더워지고 땀이 숑숑납니다.
시아가 절 눕히더니 여성상위갑니다. 제 위에서 아주 즐기는데 워매 섹시함이 그냥
뚝뚝 떨어집니다 남자를 홀리는 그녀의 신음.....으으~~앙~~으~~
그렇게 그녀의 뜨거운 속살 그리고 섹끈함 섹쉬함에 한가득 내뿜고 넉다운 되었네요
남은시간 침대에서 앤모드 즐기는데 살결도 탱탱하고 만질게 많아서 남은시간까지 아주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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