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슬림보단 글래머랑마인드 쪽에 제가 더관심이가서 흠 취향이바뀐건지 아니면 제가이상해진건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글래머에 엔에프지만 마인드가좋은 예나양을 보고왔습니다.
문을 지나 방안에들어서는데 향기가 좋네요 향수를쓰시는건가 모르겟는데 약간
향긋한향기가 은은하게퍼지는게 벌서부터 급즐달의 기운이
그렇게 오늘은 날씨가 너무더워서 들어가마자 내가 땀을지금많이흘려서 샤워부터하고오겠다라고 말하며
온몸을 구석구석 씻었습니다. 그렇게 샤워후에 타올하나로 하반신을가리고 쇼파에앉아서 이야기하다가 예나양이
먼저 키스를해주는데 흐응... 넘나좋은것... 달콤한 체리맛이나는것같은기분
그렇게 키스를하면서 즐기다가 참을수없어서 바로 쇼파플레이를 하게댔네요
불편하긴했지만 쇼파가 작은게아니라서 큰문제없이 시작하게댔는데 먼가더 야한느낌이들면서 좀 괜찮은것같아요
강력한 흥분에휩싸여서 플레이가약간거칠었지만 예나양이 잘받아주더군요
그렇게 쇼파에서 벽치기 앉아서 여상 가위치기 자세를여러개 바꾸면서 플레이했는데
정말만족했습니다.
요즘 방앗간멤버들이정말좋은것같아요. 예전에도 좋았지만 점점더 물오르는
슬림족 와꾸족 비추
글래머 마인드 강추
언니몸매가그렇게 퉁이진않고 약퉁? 이라고생각하시면댈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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