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목요일이었습니다.
귀차니즘에 이제서야 작성하게 되네여ㅜ
서울갔다가 돌아오는길에 같이갔던 형님들과 아랫도리가 묵직하여 ㅋ
가는김에 김천을 들르게 되었습니다.
호박에 딱 들어가는길에 존나 잘 빠진 년이 지나가길래
삼촌에게 바로 쟤 좀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삼촌 왈
쟤는 두타임 끊어서 좀 기다려야 한다길래 으읔ㅜㅡ
결국엔 기다리는데 삼촌이 전화와서
그놈이 한타임 더 연장했다 하네요 ㅜㅠㅠ
결국 그럼 미미 불러달라 했더니 미미랑 얘랑 먼저 끝나는 년 불러준다 하네요 ㅋ
왠지 동영상 찍고 싶어서 카메라 딱 돌리고 있는데 똑똑
스윽 들어오더니 휴대폰 보고는 화들짝 놀라 뒤로 딱 빠지네여 ㅋ
예리한 년 ㅜㅠㅠ
이거 친구랑 카톡한거라 구라치니 안심하고 들어오네여
예명은 해수(혜수)라 하고 의정분가 동두천인가 위쪽에서 넘어 왔다하네요.
바로 연장하면 서비스 더 좋게 햊분다길래 바쁘다고 까고 숏타임으로 갑니다.ㅋ(실제로 바빳음)
얼핏 지날때는 몸매가 좋은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살짝 비율이 별로고 담배를 많이펴서인지 피부가 ㅜㅠㅠ
그래도 홀딱 벗으니 나름 맛있게 먹을 몸은 되네여^^
김천공식룰 삼각애무에 자지 쪽쪾 빨아주고 떡을 칩니다.
떡떡떡
그래도 애인처럼 대해주면서 얼굴도 스담스담 해주네여 ㅋ
가볍게 물빼고 싶을떄 한번씩 불러서 떡치는것도 나쁘진 않는것 같네요^^
찍다가 실패한 동영상 중에 캡쳐 올릴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