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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라망에서 로이와 나라 두 언니를 보고 와서 귀찮음때문에..(진급도 중요하지만;;) 한번에 후기를 써봅니다.
두번째 방문이지만 라망은 시설좋고 다른층 사람들 마주칠일 없는점 때문에 마음에 드는 곳이네요.
실장님 추천으로 본 언니는 로이입니다.
일단 어리고 성격밝고 프로필에 적힌대로 해맑은 언니입니다 ㅎㅎ
뭐 사이즈도 괜찮고 마스크도 제 스탈은 아니지만 나쁘진 않은데, 레알 20대 초반이라는 나이가 커버를 해주네요
다만..수위는 좀 절망적입니다
제가 다른 곳들은 안 가보고 신천 제휴업소 3곳만 다니는데, 지금까지 본 언니중에서 수위는 제일 낮네요...ㅠ
그 나이때 특유의 풋풋함과 귀여움이 있지만 재접견 의사는 ㅎㅎ
나라 언니는 지난번에 이어서 두번째 보는 친구입니다.
뭐 그만큼 제 기준엔 매력이 있었다는 말이죠
앞서 본 로이에 비하면 당연히 나이도 많고, 실제 나이도 대충 짐작은 합니디만 절대 그 나이로 보이지는 않는다는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
나라씨는 누가봐도 엄청난 미인이다 할 정도는 아니지만, 일단 흔히 얘기하는 성형필,업소필이 전혀 없어서 마음에 드네요.
마인드는 원래 자기 수위에 비해선 잘해줬다고 말했지만 뭐 이런 말을 믿을 정도로 순진한 제가 아니니 ㅋㅋ
평균 이상의 골반 사이즈에 최소 b+ 이상의 바스트 등 사이즈도 괜찮지만 문제는 출근율이 워낙 뜸하신 분이라 또 언제 볼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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