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프리마
주.야
미나 매니저
잠실 프리마 다녀왔습니다.
제가 너무나 보고 싶어하는 매니저가
있다고 해서 부리나케 접견하고 왔네요.
그녀의 이름은 미나
휴게텔에서 만나본 매니저들 통들어서 몸매 와꾸 1등입니다.
서비스도 굉장히 하드하고 특히나 애인모드 장난아니네요~~
미나 팬클럽 있다면 가입하고 싶어요....
머슬퀸??? ㅋㅋ
키는 160인데 비율은 170
비율 쩌네요.. 진짜....
보면 알아요...
*첫인상*
까무잡잡한 피부에 잡티 하나 없음.
큰눈과 소두. 혼혈필 충만
몸매는 앞서 말한대로 머슬퀸 등극
한국말도 좀 할줄알고
말하는게 너무나 여자여자 함.
그냥 미나는 착함
서비스도 굉장히 하드하진 않으나
뭐랄까. 가려운데를 긁어주는 느낌??
뭐하나 빠질게 없음.
마인드도 강추~
쪼임도 굿.
음... 그냥 재접 100% 녀라고 판단되어짐.
그럼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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