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거하게 하구 급 신호로 인해 가산 폼여관을 방문을 했구요
방문시기는 8월 달에 방문했어요
시간은 오전 2시 경입니다
도착하고 올라갈려고 하니 벌써 동지들이 우르르 가더라구요
같이 방문하기 뻘쭘 하니 밑에서 기달렸어요
계단을 올라가니 이모방겨주니 않더구요 ㅠ.ㅠ;; 어디갔지 하다가 연결통로 로 사람찾아가니 이모가 나와요
알고봤더니 같이 연결 되있었어요 여관이 두개 붙어있었는데
같이 하는거 갔더라구요 아님 분업화 인지?
암튼 급 지선이줌 불러달라고 했어요
티비키고 좀씻고 한 20분 기달렸나 오더라구요
우선 와꾸는 중? 제가 봤을때는 한 50중?초 이정도 되어보였구요 어느분 후기 보니 40대라구 하는데 그건 제가봤을때 아닌거 같아요
물론 민쯩 안까보면 모르는 거지만...
그렇다구 가산 할매 들 수준은 아니구 그냥 동네 엄마?정도
다음은 피부 입니다 일단 피부수준은 그나이때 잘관리가 잘된상태입니다...피부도 하얗구
체형은 슬랜더는 아니구 살집이 약간 있는정도 배나왔다는거 아닙니다...ㅎㅎ
일단 옷벗구 본게임 들어갑니다..
콘돔여부 물어봅니다 당연히 콘필
나는 소중하니까요..;;ㅠ.ㅠ;;;;
기본 삼각애무가아님 오자마자 자지만 빨더라구요...
소영이에 애무가 그리워집니다.;;;;; 애무는 오래하는데 그아이가;;;
암튼 콘끼고 붕가붕가....
뒷치기로 마무리 합니다... 뒷치기가 할만납니다.. 슬랜더가 아니고 살이쫌 있으니... 우겨짜면서 할맛나요...
그리고 콘만 쓱빼주고 갑니다.. 정성스럽게 닦아주지는 않습니다;;;;
결론은 싸고 거리도 가깝구 그렇다구 할머니랑 하기 싫어서 가긴 했는데 3만원에 멀 바라겠습니까.. ㅎㅎ;;;;
거리가 먼데 올정도는 아니구... 가깝고 저처럼 급하게 한번 물뺴실분은 한번쯤 은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