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아름다운 여신. [수원-에로스] [엘프+4]
방문일시: 7/2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어제 전화해서 엘프씨 만나려고 예약전화 했는데 내일나온다 해서 바로 예약잡고
새벽1시에 시간맞춰서 바로 갔습니다.
여윽시 우리 에로스탑 엘프는 1시간만 늦게 전화했어도 예약 못잡았더라고 하더군요.ㄷㄷ
에로스는 가끔씩 연애허하고싶을때 가던곳이라 실장님이랑도 안면이있어서
엘프언니는 처음 접해본거라 조금 긴장이 됬습니다 ㅎㅎ
여튼 왜 에로스 메인인지 느끼러 엘프씨 방으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 나갔습니다.
방을 여는 순간 오빠 왜 이제왔어 하믄서 꼴릿한 목소리를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순간 진짜 여자친구처럼 느껴져서 웃으면서 오자마자 바로 들어온거라고 말했습니다 ㅋㅋ
실물후기:
일단 키는 한 164? 정도 되구요 얼굴은 이쁩니다.
피부도 보들보들하믄서 백옥 피부였습니다.
가슴도 작지 않았구요 일단 엘프씨 향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군살도 하나없고 목소리도 좋고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엉덩이도 살아있고 너무 착한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후기:
먼저 엘프씨랑 만나려면 기본적인 예의나 무리한 요구 하면안되구요
인테리어같은거나 무리한 요구같은거 하지 않으면 할거 다해줍니다.
샤워도 같이 해주고 일단 목소리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침대위에서도 남다릅니다. 입으로도 잘 빨아주고 대화도 나누면서 진짜 너무 좋습니다.
허리도 잘돌리고 뒤에서할때도 진짜 작살 나구요 정자세로 할때는 엘프씨 얼굴보면서
하니까 더욱더 좋았습니다. 진짜 없어서 못먹는다는게 사실인거 같습니다.
일단 엘프씨랑 하려면 못해도9시전에는 예약을 잡아놔야 엘프씨 만날 수 있구요.
진짜 없어서 못먹는 친구니까 서둘러서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전 다음에 두시간 무조건 잡을꺼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
엘프랑 너무 좋은 추억만 남겨서 에로스는 항상 무조건 1등으로 잡아놓고 전화 때려야겠습니다.
엘프씨 다음에 무조건 또 보러 갑니다.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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