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연이는 2016년 여름에 처음 본 언냐인데 최근까지 횟수로 본지 3년 되었네요.
사실 더 자주 보고 싶었으나 서로 타이밍이 맞지 않은 것도 있고
언냐가 가끔씩만 출몰하다보니 본 횟수는 5번은 넘을 거 같고 10번에는 좀 부족할 듯.
한때는 혜연이 볼려고 하루에도 여러번 출근부 수시로 확인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ㅋㅋ
지금도 출근부 늦게 보면 마감이거나 출근부에서 사라지기 일쑤이죠.
누구나 보편타당하게 이쁘다고 할 수 없는 얼굴이지만 그래도 민간인스럽게 못 봐줄만한 얼굴은 아닙니다.
예전 프로듀스101 박소연, 지금 프로듀스48 안유진 느낌이 있습니다. ㅋ
실제로요
키도 큰편인데 전에 비해 좀 살이 붙었네요.ㅋ
대문자 에스라인이고 어깨가 좀 잇어서 오히려 얼굴이 작아보인다는 ^^
얼굴이 실제로도 작은편이고요. 슴가는 자연씨입니다. 매우 만질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혜연이의 반전갑은 연애입니다.
민필스러운 대딩스탈인데 가슴은 글래머이고 순진하게 생긴 이 언냐가 섹스를 좋아합니다.
나이답지 않게 애무도 침과 손을 이용해서 할줄 알고
소파에서 들이대도 다 받아주는 언냐입니다. 섹드립도 받아주고요.
말로 다 표현 못하는 점이 있는데..매니아 층이 있는 언냐이죠 저를 포함.
한마디로 매우 꼴릿한 언냐입니다.
연애할때 빼는 것 하나없고 몸을 불사르는 스타일..
그렇다고 거칠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 지인들에게 추천 1순위 언냐.
하지만 추천한다해도 보기가 넘 힘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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