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줄의 에이스라 불리우는 세린이를 만났습니다.
첫 인상은 날카로운데 만나게 되면 시선은 눈이 아닌 다리로 향하게 됩니다.
다리가 엄청 잘 빠지고 이쁘지요.
아쉬운 것은 가슴입니다. 가슴만 조금 컸다면 목동을 넘어서 서남부권을 씹어먹었을텐데요..
그런데, 반전은 반응입니다. 저는 가슴이 작은 여성은 잘 느끼지 못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세린이는 제 편견을 확실히 깨주었습니다.
활어. 네 맞습니다. 세린이는 활어였습니다. "이상하게 일을 할 수록 더 잘 느낀다"고 말하는 세린이.
세린이의 반응에 저 역시 흥분이 되는데 오히려 세린이가 저에게 "쉿" 밖에 들려 라고 하네요 므흣...
로줄의 아쉬움이라면 침대(소파?)가 너무 삐걱 댄다는거...많이 신경에 거슬리네요..
마지막으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세린이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 얘기를 하면 그렇게 좋아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떠든답니다.
어쨋든 세린이는 재접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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