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장님 덕분에 저같은 하수도 무료권을 받았습니다. 최대한 경건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총평 : 청량하고 시원한 먼 바다를 보고 온 느낌입니다.
외모
위에서 보면 경리의 느낌이 살짝 납니다.
그리고 아래서 보면 무라세 사에같은 느낌이 납니다.
그 와중에 살짝 가늘고 섹시한 목소리...
그 입에서 잠시 짦은 탄성이 나올땐 진심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몸매는 모델입니다.
가슴은 작지만 큰 가슴보다 더 봉긋하고 손안에 들어오며 찰랑 찰랑 물방울 처럼 움직입니다.
마인드
너무 좋은 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더운날씨에 걷느라 온몸은 땀에 쩔어 있는 데도 싫은 기색없이 먼저 앵겨 옵니다.
제가 당황하자 그 모습을 보며 살포시 미소를 보내는 것이 사랑스럽습니다.
시간이 다 되었을때 물티슈로 제 입이나 목 같은 곳에 자국이 남을까봐
찬찬히 닦아주는 모습에서 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
키스
대담하고 나의 입을 공략하면서도
소심한 처녀처럼 삐죽히 내미는 귀여운 모습
긴 키스가 이어질때 나즈막히 들리던 작은 탄성
키스만으로도 갈 수 있다는게 뭔지 알았습니다.
추가
저에게 백허그를 유도해서 가슴사이에 제 손을 꼭 끌어 안고
고개를 돌려 저에게 키스할때 많은 설레임이 느껴졌습니다.
저의 소중이가 튕겨나갈정도의 엉덩이는 또다른 보배입니다.
그외
실장님이 끝나고 저에게 모니터링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불편한점..만족도를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시며
공손하게 인사하시는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즐달이였습니다.
정말 더웠는데..돌아가는 길은 시원하고 행복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