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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 잠도 안오고 이시간에 현아네 출근부를 보다가 처음보는 이름이 딱~~!! 후기를 찾아봐야겠다싶어 보니 딸랑1개
흠... 후기만봐서는 느낌이안와서 바로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현아네입성
티에 대기하고있는데 누들매니저가 들어왔다.
일단 키는 큰편이고 몸매는 날씬하지는 않지만 나름 좋은 몸매
얼굴은 누굴비교하려해도 생각나지 않더라. 중중정도?
밝게 웃고 순수해보이는 인상에 대화도 나쁘지않게 잘받아주고 괜찮았다.
이제 회원님들이 듣고싶어하는 p마
키스는 그냥 쏘쏘했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그냥 평범한?
문제는 입냄새가~~~ ㅠ
개인적으로 B컵만되도 만족하는데 완전실망...A컵도 아까울정도였다...
여기서 다른 공격력으로 접근해봤지만 철통보안... 아무것도 안된단다. 그 누구도 안된다고. 자긴 수위가 엄청 소프트하다는데
소프트정도가 아니라 그냥 노멀 그 자체였다.
53분을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40분만에 퇴실.
판단은 개인의 몫.
재접의사는 0% 현아네 새벽조에 이런매니저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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