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프로필에서 실사 몸매 사진을 봤는데...
보자마자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미나씨 출근했나요??"
예약 가능하다길래 바로 예약을 잡고 설레는 맘으로 기다렸죠..
사진은 사기가 아니더군요.. 거의 흡사한 싱크..
원래 검은 피부 싫어하는데, 태닝한 탄탄한 몸매라 오히려 더 예쁘더군요.. 피부마저..
한국말도 나름 잘하고.. 꼴릿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요즘은 웬만한 국산 언니들보다 몸매 좋은 수입산언니들이 좋은것도 같아요..
즐달하시려면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