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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역곡 28살 뚱... 후장가능

    역시나 술이 문제입니다.

    술김에 해장하려고 구멍이나 먹자하고 즐톡을 돌렸더니 착한페이가 눈에띕니다.

    1시간 6만 2시간 8만 횟수제한없이 후장은 추가2만

    애초에 와꾸는 기대안하고 로또뚱을 기대하며 접선합니다.

    뚱이어도 귀염상에 이쁘장한 처자들이 있잖아요.

    역곡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이동해서 연락하니 개인은 맞는데 기대한 제가 미친놈이죠 ㅠㅠ 

    와꾸가 지하5층입니다.

    기왕 왔으니 싼맛에 물이나 빼자 생각에 텔로 이동했는데 자기가 아는텔로 안내하네요.

    뭔가 느낌이 쌔헸으나 이미 Go를 했으니 대실 결제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처자가 대화도 싸근싸근 잘하고 페이먼저 달라는 소리도 없고해서 마인드는 괜찮구나 했지요.

    탈의하면서 보니 배살은 저보다 더 쳐져있고 가슴도 축쳐진 할미젖 젠장...

    언넝 쑤시자 생각에 가슴과 아래 동시 애무 시작합니다.

    연기인지 신음소리로 반응을 보이며 보지가 흥건히 젖기 시작하네요.

    손으로 열심히 동굴탐험하다가 살짝 냄새를 맡아보니 다행히 보징어는 없는데 보지쪽을 쳐다보니 

    시커먼게 도저히 빨생각이 안드네요

    손가락으로 클리만 열심히 문대고 두손가락으로 골뱅이 파면서 제주니어를 물리니 잘 빠네요.

    근데 이처자 이빨로 자꾸 긁어서 아프네요.

    열심히는 빠는데 영 스킬이.... 

    흥이 깨져 벌렁 눕고는 다리벌리며 후장 빨아달라 하니 혀로 쑤시면서 열심히 빨아줍니다.

    후장서비스는 맘에 들었습니다. ㅎㅎ

    빼는거 없이 후장과 주니어 오가며 열심히 빨아줍니다.

    한동안 서비스 받다가 신호가 오는듯해서 처자 엎드려놓구 로션으로 처자후장 개통준비했습니다.

    후장에 로션 듬뿍 바르고 손가락으로 살살구멍을 넓히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네요

    적당히 열어놓구 주니어 삽입하니 처자 어흑하는 신음소리를 내며 받아들입니다.

    역시나 후장은 생각보다 별 감흥이 없습니다.

    아...후장에 꼽고 있구나 생각이 들뿐... 넓디넓은 운동장 보지가 아닌담에야 보지나 후장이나 뭐 거기서 거기죠. 

    특별히 대단한 쪼임을 기대하진 않았으나 진정 아파하는 신음소리 들으며 펌핑하니 꼴릿하긴 합니다.

    열심히 펌핑하다가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샤워후 잠시 쉬다 다시 애무시작하고 2차전에는 제가 서비스 없이 받기만 했습니다.

    젖꼭지부터 주니어 불알 후장 싹싹 빨리고 역시나 처자 후장에 펌핑하다 발사....

     

    술김에 아니면 안할듯한 와꾸구요. 서비스는 괜찮지만 느낌에 처자 텔에서 장기투숙하면서 만남하는것 같았습니다.

    비위가 강해서 싼맛에 후장함 개통해보겠다 하는 회원님들은 만나보세요. 

    분명 비위가 강하신 분들이라 말씀드렸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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