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들어 제일로 보기 힘든 친구입니다....
처음 볼때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ㅜㅜ 왜케 가면 갈수록 보기가 힘들어 지는징....
빠른시간안에 전화 연결이 않되믄 바로 마감이라는 말을 듣게 되는 초아...... 어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알람 소리에 맞추어~~~ 눈을 뜨고~~
전화기를 듭니다....
오늘의 달림 계획은 간단히 업계엔엡 실 그리고 초아로 결정했습니당....
땡~~~ 하자마자 연락~~ 간신히 연결 되어 원하는 시간은 아니지만 실 하고 초아 예약 성공~~
그리고 다시 알람 맞추고 잠으로 빠져듭니다...
일어나보니 실장님에게 실~~~ 출펑 소식이 들려오고~~ 그래서 미나를 보려고 물어보니 마감 된장...
그래서 초아만 보기로 하고 달립니다...
시간이 되어서 올라가니 반갑게 엥~~ 거리며 반겨줍니다 ...
시원한 물한잔 하고 허벅지를 쓰담이니 오늘도 존슨을 바로 풀발기~~ 흠흠 ㅋㅋㅋ
담배 두까치 연속 피우면서 이야기를하니 요즘은 새로운 분들을 마니 본다고 하는군용....
이야기 하면서 자꾸 옆으로 붙길래 좀 밀쳐 내니~~ 아잉~~ 그러길래~~~ 모야 저리가!! 하니 헐~~ 자기 필살 애교를 뺀지 놧다고 투털
그모습을 뒤로하고 후딱 씻고나옵니다
서로 올탈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옆에 누워서 스퀸쉽뒤에 덮쳐오는 초아의 입술은 너무나도 달콤합니다...
초아는 머리 묶은 모습이 너무나 이쁘지요.... 한참을 그렇게 서로의 입술과 혀를 탐닉하다가 이어지는 꼭지애무 그리구 부드러운 비제이와 알사탕
한참을 받아봅니다.... 그리고 역립타임..... 가슴은 살짝 패스하고 소중이로~~
초아는 부드럽게 해줘야 합니다 강하게 하면 느끼지 못한답니다... 부드럽게 혀와 입술을 이용해서~~ 자극해줍니다
저의 두손을 깍지끼고 흐느껴주는 초아~~~ 한참을 하니~~~ 뜨거운 애액이 흐르는걸 느끼고 바로 남상부비부비~~~ 음 이제 이것도 힘드네요 ㅜㅜ
그래서 하비욧 자세로 변경해서 진하게 키스~~~
초아의 뒷태를 감상하기 위해서~ 뒷하비욧을 한번 해볼까 하는데 초아의 입구가 밑에 있어서 뒷하비욧 불가라네요 ㅜㅜ
그래서 그냥 키스앤드 핸플모드로 전환해서 한참을 탁탁탁 하는데~~~ 왠걸 아 힘들다 다리에 겁나게 힘주고 힘주고...
초아의 팔이 떨어질꺼 같은 느낌이 드는순간 발사!!
괸히 초아에게 미안해지는 그런느낌? ㅋㅋ
후딱 씻고 나와서 담배 한대 피면서 주말에 나올거임? 아니 쉴꺼임~~
잘쉬엉~
히고 꼬옥~~ 껴안아주고 이별했습니당...
요즘 근무시간을 조금 늘리고 자주 나오다 보니 휴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말에 푹쉬고 담주에 화팅해서 다시보장
저를 요즘 부지런하게 만들어주는 초아~~ 이제 알람소리 없어도 몸이 반응하는 그런 현상이 조금식 오네요ㅜㅜ
그동안 초아가 소리 없이 강햇던~~~ 숨겨 놓고 보시던 그런 에이스 였습니다!!
그동안 조용히 보시던 분들이 요즘 잘 보지 못해 안타까워한다는 그런 후문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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