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휴가철에 밖에 돌아다니기가 힘들것같아 집에서 쉬고는데
그래도 남자라고 급땡김에는 참지를 못하고 어디를갈까 고민을하네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걍 자주 찾아가던 킹덤이란 업소에 전화를걸어
실장님 1명인데 추천좀 부탁한다고 말을했더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스타일링을 해드릴려고 하는데 어떤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물어보네요
그래서 아담 청순 섹시 마인드 좋은 분을 찾는다고 말을했더니
실장님이 이번에 NF하영씨가 새로 오셨는데 검증기간이라 다른분에게
검증을했는데 와꾸도 이쁘고 몸매 마인드가 끝내준다고 하셨다고
하영씨를 추천을 해주시네요
그럼 실장님믿고 예약을 한다고 말을하고 30분뒤로 예약후 바로 차를몰고
찾아가서 근쳐에 주차를하고 매너있게 카페에서 커피를 사들고 기달리다가
실장님이 오셔서 커피를 건네고 페이를 지불하면서 맘에안들면 나온다고
말을한뒤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입장을했습니다
일단 첫인상을 보는데 청순하면서 섹시한 느낌이 나는 와꾸에 슬림하고
아담하면서 잘빠진 몸매에 B컵같은 A+컵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외모는 통과~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조곤조곤 말도 잘하고
애인처럼 옆에 딱붙어 이야기를 잘들어주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온몸을 문질러주면서 샤워를 시켜주시고 아래를 양손으로
비벼가면서 씻어주시다가 덥석 물고 BJ를 해주시는데 그모습이 엄청 섹시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기전에 키스를 하는데 빼는것 없이
아주 잘받아주시고 내위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오래동안 정성스럽게 잘빨아주네요
반대로 역립을하는데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을해 하영씨의 중요부위를 빨아 보는데
이미 흥건하게 젖어있고 빨면 빨수록 꿀물이 줄줄 흐르네요
콘돔을 착용후 정자세로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을한뒤 펌프질을하는데 섹시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면서 점점 쪼여오는 느낌이 오는데 대박이네요
물건이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네요 한참을 정자세로 연애를 하다가 자세를
후배위로 바꿔서 다시 삽입을하는데 펌프질을할때마다 탐스런 엉덩이에
떡감이 느껴져서 양손으로 골반을 붙잡고 빠르고 강하게 펌핑을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하고 같이 샤워를 한뒤 쇼파에서 쉬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전화벨이 울려서 옷을입고 밖으로 나왔네요
한동안은 하영씨만 볼것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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