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평일날 쉬는기념으로 부천에 갈일이있어
평일 주간 이벤트기간이라 5만원 총알 준비하고 달려봅니다 ~
첨엔 미미를 예약하고 갔는데 갑자기 들어오자마자
자기보다 이쁜 동생있다 체인지? 하길래
머 그냥 ㅇㅋ하고 야야 관리사 기다려봅니다
10분 기달하고 들어오는 야야관리사
오오미 !! 몸매가.. 죽입니다 ~
와꾸도 상급에 기분좋아 내몸을 맡겨봅니다
마사지 타임 ~ 압은 생각보다는 별루
세게 부탁하니 조금 세지긴 했지만
마사지는 그냥 받을만 합니다 ~
이읔고 서비스 타임 ~ 부드럽게 이것저것 터치후
갑자기 내동생에 콘을 씌웁니다.. 머지?
일단 기다려봅니다 ㅋㅋ
그 위로 bj가 들어옵니다.....
와꾸 좋은언니니 머 다른게.있겟지..
팬티를 벗겨보는 찰나 ~~~ No~~~
이업장 ... 올탈이 아닌가..
그럼 역립으로 가습을 빨....
No ~~.... 음... 그럼 손을 팬티안으로 넣어보..
No... ~~ 음.. 난감합니다 ㅋㅋㅋ
가슴이 워낙 탄력이좋아 만질만 합니다
가슴과 팬티 겉으로 터치하다
콘에서 발쏴 ~~~~~~ !!
20분남았는데 갈라합니다
억지로 잡아서 눕혀놓고 헛소리좀 하다 나왔습니다
ㅋㅋㅋ
와꾸족이면 강추 ~~ 하지만 전 다른 언냐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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