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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친철한 애플양

    업소명
    잠실 프리마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여탑에 가입한지는 10년이 넘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4년간 여탑과 유흥을 끊었습니다.

    초창기 대딸방을 다니다 키스방 등등 쉬기 전까지는 건마 위주로 다녔네요...ㅎㅎㅎ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여탑이라 약 한 달동안 눈팅만 하다가 잠실 프리마에 꽂혔네요

    뭐 다들 알다시피 후기평이 좋고 언냐들도 괜찮아 보여서 몇명을 찍었습니다.

    원래는 해리 아니면 미나를 볼려고 했는데 인기가 많은 언냐라서 차선인 애플양을 접견했습니다.

    전주 금요일 저녁 무더위를 뚫고 두근거리를 가슴을 안고 업소에 입장하였습니다.

    애플언냐에 대한 평가도 좋아서 내심 기대를 했죠...ㅎㅎㅎ

    티안에 들어온 애플양 과연 사진과 후기대로 아담한사이즈에 풍만한 가슴과 날씬한 몸매

    그리고 귀엽고 이쁜 얼굴을 보니 제 심장도 벌렁거리더군여...ㅎㅎ

    언냐의 밝은 성격이 참 좋네요...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서 꼼꼼한 샤워썹스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아봅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언냐의 정성어린 애무를 받아보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속으로 그래 바로 이맛이야 하고 감격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유흥을 즐기러 오니 제 똘똘이가 잘 안서더군여..ㅠㅠ

    하시만 역립족인 저는 똘똘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언냐의 몸을 탐해봅니다.

    까만 스타킹을 입은 언냐의 다리를 터치하며 풍만한 가슴을 입술로 탐해 봅미다. 그리곤

    몸전체를 침으로 범벅하다시피 도배를 했죠 간만에 느껴보는 젊은 여체를 탐하니 좋습니다. ㅋㅋ

    제가 좋아하는 꽃잎은 갈기갈기 찢은 스타킹 틈새로 흡입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애플언냐가 봉지에 바른 윤활제의 시큼한 맛이 흥분도를 많이 떨어뜨리더군여...ㅠㅠ

    어느정도 역립을 끝네고 다시 언냐의 BJ를 받아 봅니다.

    그런데 워낙 낮선여인의 손을 오랜만에 느껴서인지 제 똘똘이가 힘을 못쓰네요...

    나이탓+더위탓이 겹쳐진거 같습니다.. 쿨럭 쿨럭... ㅠㅠ

    아쉽게도 삽입은 못하고 BJ서비스로 사정을 합니다. 언냐가 입사를 하지는 못하네요..

    그래도 좋습니다. 간만에 싱싱한 언냐들과 이렇게 즐기는게 어디입니까...ㅎㅎㅎ

    다시 샤워장으로 고고하여  샤워섭스를 받고 시간이 남을 관계로 간단히 어깨마사지를 받습니다.

    그리곤 애플양의 따뜻한 환대를 뒤로하고 다시 무더위 속으로 퇴장하였네요..

    서비스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친절한 언냐의 모습이 모든걸 털어내어 주네요..

    다음번에는 미나나 해리를 꼭 한번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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