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 끝나고 부랴 부랴 실장님께 전화해서 예약한 방앗간이었는데요
원래 더 여유 있게 가고싶었지만 중간에 지하철도 멈추고 해서ㅜㅜ
급하게 택시를 잡고 갔습니다
전화해서 호수 받고 노크하고 들어가보니
하민씨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와꾸도 괜찮고 하얀 피부에 몸매도 늘씬하고 좆스는 몸매입니다.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성격도 좋은지
말 주변이 별로 없는데 적절하게 말도 잘 걸어주고 해서 편하게
있다 왔습니다
노장갑 질사로 해봤는데
느낌이 역시 다르네요
일단 전체적으로나
bj해줄때나
와 장난 아니었습니다
스킬적인 부분 정말 인정 인정
호기심에 큰맘먹고
노장갑으로 했는데 어후 진짜 느낌이 확 달라서
그런지 자세 바꾸고 뒤로 하면서 얼마 안되서
금방 신호가 옵니다
엄청 많이 분출했다 하더라구요 그저 부끄러운..
생각보다 좀 제가 짧게 한것 같아
여러모로 아쉽기도 했지만
일단 하민이 꼭 재접견 할것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