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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장안동 으로출동지난주금요일친구한명하고 저녁식사후로마로입성 ㅋㅋ
여기는 언제와도 한가함ㅠ그래도 북적북적한거보다는 나름 편함 ^^부스로 이동 간단하게 한잔마시고 탐색 ㅎ
그리고 어여쁜 뚱 아줌마 전 패스 친구는 그나마 뚱 좋아함ㅋㅋ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그렇게 몆번을지나 그나마 어린애들 데리고옴 근데 싸가지 바가지 취한거같아 진짜 자존심 다버리고 최대치로 받아줌
아ㅡㅡㅡ조 난 싸가지가지바가지 참자 참자 그렇게 오랜시간 참아 술값내주고 나감 2차가서 또엄첨먹임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
아진짜 한번 박을라고 진짜 많이참음 요즘것들은 진짜 왜그러는지 ㅠ 그렇게 그렇게 친구는알아서 똥언니하고 사라지고
저역시어렵게 싸가지없는기지베데리고 휴 ㅡㅡㅡ입실근데 또들어가서진상이네요 그냥잠만자자고 ㅠ 아 진짜 머이런게
그렇게 한참후 섹스 하자고 ㅠ멀가요 도데체 이친구정체가궁금햇네요 그렇게 한번박아주고 나왓네요
요즘어린친구들 싸이코가튼애들이좀잇네요 보징어도나고 ㅠ젠장 어렵게사진찍엇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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