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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린 - 153cm 46kg B+ 컵 25살
거의 주마다 1달림을 꾸준히 실천중인 지금..
행복한 달림의 기억을 잊지못하고
재접을 하게 되버렸네요 ㅠㅠ
안양,평촌 지역 오피내에선
언니들 출근율과 수질이 탑이라 생각되는 레이디!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는 기본입니다 ㅎㅎ
-중략-
[얼굴]
귀욤상의 동글동글한 얼굴
중단발의 머리를 풀어놓는게 소녀소녀 한 느낌
[몸매]
슬림한 몸에 비해 비쁠의 가슴이
당당함을 뽐내고있습니다.
특히 생각지도 못한 엉덩이의 탄력감이.. ㅎㅎ
[언니의 서비스]
오늘은 재접이라 그런지 한결 긴장을 풀고
서로를 편하게 대해봅니다.
담배한대로 이야기를 시작해 그동안의 일들이나
앞으로의 일들을 이야기하던중 대화코드를 잘 맞춰주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빠르게 씻으러 들어가 몸을 닦으니
뽀송뽀송 부드러운 살결의 하린이 맞이해줍니다.
팔베게를 하고 누워 또 다시 이야기 삼매경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키스에 빠지며
애무를 주고받다보니 어느덧 콜이 울릴시간이 됬습니다 ㅠㅜ
[본론]
빠르게 콘 장착후 열심히 해보는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아니면 전날 과로로인해 컨디션이 별로인지
도통 느낌이 나질않네요.. 송골송골 맺히는 땀방울
시간도 얼마남지않아 초집중후 껴안은채 발사하며 깊게 숨을 내쉬어봅니다
언제나 정->후로 마무리하는데 컨디션이 좋다면
하린이의 얼굴을 보며 발사하고 싶네요.
Epilogue
다행스럽게 뒷타임이 없어 한결 편하게 씻고 나와 담배를 피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그래도 이별의 순간은 늘 다가오기 마련이죠 ㅠㅜ 아쉬움을 뒤로한채 오늘도 밖으로 나서게되네요.
-달림의 민족 15사-
추천: 귀염, 애인모드, 키스, 역립, 활어, 좁보, 시체족
비추천: 와꾸족, 매너없는사람, 진상, 음주자, 장신, 거유, 글래머
타투 ( O ) 흡연 ( O ) 샤워서비스 ( O )
외모 : A- ( 아담 동글 귀요미 )
몸매 : A ( 생각보다 큰 미드에 한눈 팔아버리게됨 )
마인드 : A+ ( 적극적인 들이댐 찐~한 애인모드 )
연애감 : A+ ( 체구가 작아 후배위가 제일 좋습니다. )
주관적 점수표 < S, A+, A, A-, B+, B, B-, C >
미리말씀드리지만 후기라는건 주관적인겁니다..
후기 보고 가셔서 다른사람처럼 안해줬다고 내상이라고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후기는 참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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