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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와꾸 슬림녀를 선호하는 편이라
프로필에 저 세 문구가 써져있으면
한번 쯤 보게 되는 거 같네요
스위티 출근부를 보다가 그런 아이를 하나 발견해서 급 예약하고 야탑으로 ㄱㄱ
도착해서 기다리니
역시 플필대로 청순슬림하면서 수줍은 느낌의 와꾸를 가진 아이가
밝게 미소 지으며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뭐랄까
탤렌트 진지희 같은 느낌이었던 거 같아요ㅎ
서로 나란히 소파에 앉아 더위를 식혀가며 두런두런 대화를 나눠보니
작년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아이라
경계심이나 낯가림은 전혀 없는 편이지만
출근횟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터라
아직 풋풋함도 살아있고
아무것도 몰라요 느낌도 쬐끔은 남아있는ㅎ
꽤 괜찮은 느낌을 주는 아이였어요
그렇게 한참 동안 대화를 나누다가 뭔가에 홀렸는지
나도 모르게 입술 박치기를 쭉~ ㅋ
헉~ 근데 잘 받아주진 않는군요ㅠ
키스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상의 탈의를 하는데
이럴수가~~~
밥공기를 엎어놓은 듯한
봉긋하고 탱탱한 가슴의 꼴릿한 비주얼이 뙁~~~
와~~ 입에서 저절로 대에박이란 소리가 튀어나왔네요ㅋㅋ
만져보니 탄력이 어마어마한데
만져짐을 당하는 예원이의 반응도 마찬가지로 어마어마 ㅋ
그 바람에 젖무덤에 얼굴을 파묻고
한참 동안 정신없이 놀았던 거 같네요
그 후 자연스럽게 침대로 데려가
본격적으로 이쁜 몸을 쓰다듬어 주니
선은 있었지만
은은한 반응과 함께 터치도 은근슬쩍 잘 받아주는 편이라서 만족했네요.
이 친구는 정말 가슴 하나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또 나오면 보러 갈거 같은데
알고보니 회장님ㅋㅋ
언제 나오니?ㅋ
여탑에만 쓴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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