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급 달림신이 와서 앙톡 돌리다가 대화를 해보니 독산동 근처에 후장까지 된다기에 위에 썼듯이 내고하여 독산동 집으로 찾아감.
현관에 들어가니 땅딸만한 돼지 한마리가 있네요 그때 돌아 왔어야 했는데 전기 자전거 타고 가서 빌라 3층 까지 낑낑대로 들고 올라간 바람에 그냥 주저 앉고 말았네요~~
지 말로는 45세라는데 더 되 보이는데 성격은 괜찮은것 같네요 본게임전에 돈부터 달래서 우선 8만원 주고 하는데 보지에 쑤시다가 똥구에 넣는데 그냥 쑥 들어가네요 그런데 저한테 13살 짜리 처녀 보지에 하는거라 이지랄을 하네요 똥구도 쪼임도 별로고 약간의 보징도 있고 해서 얼른 싸고 빠이 하고 나오면서 다시는 조건 하지 말아야지 하는 후회를 하고 발걸음을 옮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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