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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방석집.........연희네 입니다.
연희(마담)은 중국인 입니다. 그런데 한국말을 제법 하고, 카톡 대화도 가능 합니다.
연희네는 대표적으로 2군데 있습니다.
연희네 1호점...미르파 지역.
미르파 지역은, 한국 H건설회사가 시공하는 발전소 현장 바로 옆 입니다.
그곳에 가면, H건설 유니폼을 입은 사람을 매번 봤습니다...다행이 그 회사 아는 사람은 없었네요.
연희네 2호점...가얀띠
가얀띠에 있는 2호점은...원전 건설 현장에서 가깝습니다...
따라서, 원전건설에 참여하는 건설사 관계자, 관련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H건설, D중공업...등)
반장급들 중에는 현금 싸들고 가서 2박3일 지명녀와 함께 주구장창 술마시고 잠자고 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기본적인 시스템은, 두바이 방석집과 똑같습니다.
1,300~1,500디람(40만원~45만원) 숙박+식사+술+안주+@ (1박2일 패키지)....통상 저녁식사 시간에 입장에서 아침 먹고 나올때 까지 입니다,
연희네는 두바이보다 조금 더 저렴 합니다....연희 말로는 박리다매...그렇다고 많이 싼건 아니고....200디람(약 6만원) 정도.
주중 가격과 주말 가격 차이가 있고, 당연히 주중이 조금 더 저렴합니다.
방석집을 찾는 대부분의 이유는...
영어를 할 필요가 없으며, 한자리에서 식사+술+숙박이 모두 해결 되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건설 노가다 하시는 분들 대부분 영어가 유창하지 않고,
UAE 호텔 숙박 요령이 없으면, 프런트에서 투숙을 거절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윤희네에서 만난 아이들 모습과 식사하는 모습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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