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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에게 순수함을 바라지고 기대하지도 말아야 하지만
이 매니저는 순수한 것 같았습니다.
러브K에 얼마전부터 등장한 유리 매니저
20살입니다.
올해 졸업했구, 160대 초반의 키에 보통의 몸매이고ㅗ 글래머이거나 이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교복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천진난만한 외모의 그런 매니저입니다.
키스감은 그럭저럭입니다. 경험이 별로 없으니 순수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핑유입니다. 때가 덜묻었네요.
제가 한번 전체적으로 맛보고 손길을 주니 은은하게 반응을 합니다.
이제 줬으니 받아야죠.
아직 별로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서툽니다. 그래도 서툴어도 열심히 순수하게 하는 감이 있네요.
그런데 이 친구 착합니다. 너무 착합니다.
케바케이겠지만, 그렇게 착하면 안된다고 나무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후에 출근부를 보니 마감이 잘되네요..
조금 씁쓸합네요.... 씁쓸할 필요도 없지만...
서툴지만 순수한 매력이 좋다라는 분
핑유를 보기 원하시는 분
그리고 착한아이에게 착하게 접근하셔서 착함을 맛보길 원하시는 분
그런분들에게 권유합니다.
그리고 향후에 방문하셔서 착함을 맛보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꼭 매너를 지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이 매니저의 너무 착함을 알기에 재방문할 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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