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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밤에 갑자기 달리고 싶어 부랴부랴 검색해 봅니다.
후기 좀 보니 경력이 있는 듯해 망설였으나
한편으로는 편하겠다 싶어 예약합니다.
자그마한 친구네요
얼굴은 그냥저냥.
160cm 정도에 45kg, 가슴은 에이 정도.
오랜 본 사이처럼
아무 거리감없이
친근하게 다가옴에
나도 편안해지네요.
대화 좀 나누다가 플레이 들어갑니다.
키스 좋네요.
서비스 먼저 받아 보는데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잘해 주네요.
자세 바꿔 조금 애무해 주기로 합니다.
오랜 경력에 몸이 좀 굳어 있을 줄 알았는데
격렬한 리액은 아니나
끊임없는 옅은 신음소리가
참 좋네요.
수위레벨은 7-8
난이도는 3
활어도는 6
성격이 유하신 분이 보면 좋을 듯 싶네요
자기 주장이 강하거나
명령조의 어투 가지신 분들은 내상 가능성 있구요.
난, 상대방에게 조금 잘 맞춰 줄 수 있다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아 보입니다.
지영
생각보다 괜찮은 분위기의 친구가 들어오네요.
언뜻보면 몇 % 부족한 룸녀 느낌도 나네요.
조금 대화해 보니 다른 업종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는 듯 보였네요.
그 덕(?)인지
대화는 술술 잘 풀리네요.
담배 한 대 피고 플레이 들어갑니다.
서로의 몸에 대해 음담패설도 주고 받습니다.
풋풋함은 적으나
때론 둘만의 농염한 이런 느낌도 나쁘지 않네요.
서비스 받아 봅니다.
경력이 있어 그런지 선수 느낌 납니다.
정성껏 잘해 주네요.
답해 줘야지요.
잘 받네요.
수위레벨은 7-8
난이도는 3
활어도는 5-6
풋풋한 느낌은 적으나
같은 업소 보람이처럼 착한 친구란 느낌 받았네요.
누구에게나 기본 이상은 해 줄 친구처럼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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