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역.. 저의 집에선 거리가 좀 있지만 오랜만에 벼르고 벼르다
즐달을 위해 다시 방문했습니다. 보미씨와의 만남이 좋았기에 보미로 투샷을 예약하고
날이 너무 더운관계로 가다가 땀을 너무 흘릴것 같아 택시타고 고고!!
홍시는 오피형 휴게인데요 전에 방문했을때랑 장소가 조금 바뀌었네요
방이 좀 좁아졌습니다ㅠ 그래도 뭐 침대가 있으니 언니와의 놀이에는 지장은 없지요
간단하게 그간의 안부를 묻고 바로 키스 들어갑니다
투샷이기에 첫게임을 빨리 끝내는게 중요하죠
보미는 키스를 잘 받아줘서 참 좋습니다. 교감이 참 좋다고 할까?
특별한 애무나 서비스는 없기에 서서 BJ받고 바로 본게임에 돌입!
좀 더 오래하고 싶었는데 빨리 끝내고 두번째 충전해야된다는 압박인지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으로 강강강 박으니 금새 신호가 오네요ㅠ
첫번째 발사후 누워서 꽁냥 꽁냥 거리다가
두번째 발사를 위해 BJ로 열심히 그곳을 UP시켜주고
두번째 게임에 돌입! 두번째니까 이번에는 길게
물고 빨고 박고 참 열심히 노력했으나.. 발사느 실패했네요..
나이먹으니 투샷이 쉽지는 않은듯 합니다ㅠ
될때가 있고 안될때가 있네요 투샷은 실패했음에도 보미와의 만남이 즐거운 이유는
특별한 스킬이 없는 저지만 항상 반응을 잘 해주기 때문인듯 하네요
엄청 예쁘거나 몸매가 엄청 나거나 하드한 서비스는 없지만 즐기고 느끼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글쓰고나니 또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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