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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처음 만났을때 느낌이 좋아서~~ 빠른 재접을 하려고 했는뎅~
그담날은 달림 스케줄이 빡빡하여~~~ 2틀 지나서야 재접 하게 되었네요..
두번째 만남이다 보니 편안한 맘으로 올라가서 노크합니다...
저를 확인한후에~~~ 오~~ 정말 다시 왔엉??
응 내가 다시 온다고 했자나~~~
두번째 보니까 아주 친근함이 배로 늘어나서~~~ 서로 어색할 틈이 없습니다...
담배 한대 피면서...
오빠 내꺼 후기씀??
아니 안썻는뎅
다 봣는뎅??
흠ㅡㅡㅋㅋㅋ
담배하나 피면서 좀 이야기 하다가 오빤 오래 걸리니까 얼렁 씻고 와 ...
그래서 후딱 씻고 옵니다...
씻고 나와서 누우니 바로 지민이의 공격 시작~~~ 가슴 살짝 그리고 비제이....
비제이는 상당히 소프트 합니다.... 모 다른거 할거없이... 바로 역립.... 첨 볼때 너무 반응이 없어서 다시 한번 도전해 봅니다..
한참을 하는데도 오늘도 약간의 몸만 꿈틀거려서~~
목석이야!!!!
아냐 참는거야 ㅜㅜ
안해!!
그리고 바로 남상으로 부비부비~~ 지민이의 소중이는 털도 자연산으로 약간만 있는 아주 이쁜 애기 봉지지요....
클리를 마구 비벼 대다가~~~ 오늘은 하비욧을 간만에 해볼까 ~~~ 하고 뒷태가 이쁘기에 뒷하비욧 하자고 하니 뒷하비욧은 불가 ㅜㅜ
그래서 그냥 바로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 오늘도 꽤 오랜 시간었지만.... 힘든 기색없이 최선을 다해 저의 발사를 도와줍니다...^^
오늘 끝나고 축구 보러 간다는데 축구 엄청 좋아하는듯 합니다...
좋은 취미를 가지고 있는듯해서 좋네요...
담에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자주 보고 싶은 그런 친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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