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반에 다녀왔습니다.
업소는 찾기 쉬운곳에 있으나 지하에 있는
관계로 입장하다가 미끄러져 허리 다칠뻔했네요.
실장님이 알고 계시던데 물기는 제거가 필요합니다.
들어가 있으니 곧 언니가 들어오네요.
유나 언니입니다. 옅은 갈색 홀복을 입고있는데
슬림하고 슴가는 b컵이네요. 상탈 4.5인지라
만지작했는데 끝나고 나올때까지도 수술했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워낙 탱탱해서.
Bj는 특별한 기술은 없고 정성스레 2분쯤 해주네요.
나머지는 핸플로 했는데 중간에 정액이 살짝 나왔는데
다시 닦고 뿌리끝 정액까지 뽑아내어 입싸하고
왔습니다. 대화 털털하고 성격이 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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