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를 운좋게 낙찰받아 기분좋게 방문하고 왔습니다
상류사회 실장님 응대도 너무 친절하시더군요^^
늦은시간에 딜레이까지 되었지만 기분이 좋기만
합니다 실장님의 대응태도덕분이지요^^
커뮤니케이션도 잘된건지 하나언니도 오래기다려서 더 잘해줘야겠다 라고 해주고요ㅎ
ㅡ여기까지 업소 칭찬이였고요ㅡ
하나를 처음본순간 귀여운얼굴에 육덕진섹스런
그런 느낌이 와닿았습니다
말하는건 완전 귀염상이 묻어나네요
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인드최강인것이 느껴집니다
앞타임이 무한사정 손님들만 있어서 딜레이된것같은데 전혀 피곤한티안내고 다정다감하게 대화를 해주는 모습에 폭풍감동 ㅎ 거기에소파에서
말하자마자 제꺼를 쓰다듬는 센스까지 ㅎ
굿굿굿 입니다
후딱씻고 베드타임들어갑니다
와ㅜ 뒷 똥가시도해주는데 부드러움과
들어오는 혀가 대충대충 똥꼬나핥다가
끝나는 애무가아니라
● 진실된 똥까시 ● 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그후에 앞판비제이를 받는데 제머리속엔
ㅡ똥까시ㅡ만 맴돌정도로 ^^
므훗 므훗 했습니다
어휴 근데큰일입니다
하나언니가 좁보라서 또 토끼가되었습니다
박을때부터 느낌이 예사롭지않았는데 ㅎ
입구에서 몬가 한번더 조여주는느낌때문에
한 2분 박았나ㅜㅜ 바로 싸네요
하나언니의 " 벌써쌌어? " ㅎㅎㅎ
진짜놀래는멘트 ㅎ
저는 겉으로는 ㅡ힘들까봐ㅡ 라고했지만
여자들은 다알더라구요ㅎ
그렇게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더운새벽공기를
마시며 빡시게 귀가하였습니다 ^^;
● 하나언니특징
ㅡ핑유
ㅡ핑보
ㅡ시컵
ㅡ잘느낀다
ㅡ육덕져요
ㅡ얼굴 귀염상 ^^
통통하지만 박을때 진짜 맛있는 언니입니다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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