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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 새벽에 방문했습니다.
윤희 이번이 4번째 보네요..
역시 예약이 힘듭니다.
그전 세번다 80뷴 코스로 예약 했는데...
이번에는 새벽 두시가 넘었는데도 한시간 짜리 밖에 예약이 안됩니다. 정말 인기 많은 관리사 입니다.
각설하고 윤희를 본다는 맘으로 신나게 샤워 합니다.
역시 티안에 있는 업소가 정말 편합니다.
윤희의 하드코어한 서비스 기대감에 온몸을 빡빡 씼습니다.
정형화 대지 않고 그 상황에 맞춰서 남자를 다를줄 아는 기술
이맛에 윤희를 찾는것 같습니다.
예약 하기 힘들고 오늘은 원샷만 예약 했다고 말하니..
낯에 오라고 하네요.. ㅋㅋㅋ
시간이 없는 관계로 맛사지 패스 하고 바로 서비스로 넘어 갑니다.
..
표정까지 완젼 야동을 보는듯 하네요....
소중이 빠는 모습도 그렇고 부디부디 하뵷 꺽기등 하주 현란한 기술이 총 망라 되어 정신을 못 차리게 하네요...
순간 정신 차리고 바로 역립 들갑니다.
제가 잘 빠는것 같지 않는데... 반응을 격하게 해줍니다.
빨다가 자연스럽개 69로 넘어 갑니다.
신호가 와서 윤희한테 말하니깐 시원하게 싸라고 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시원하게 입싸를 하고 청룡 꺼지 받으니
이 새벽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남은 시간 맛사지 조금 해주고 시간까지 꽉 채워서 나갑니다.
역시 우리 윤희 흠 잡을곳이 없네요
조만간 재 방문 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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