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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풀싸롱 안마 오피 핸플 등등 수많은 업체를 다니면서 제일 가기 힘든곳이
바로 풀싸롱이지요~요기는 일단 가면 정말 신나게 놀고 떡두치구 하는데
직장생활하는 저에게 가격은 참 부담입니다...또 따지고 보면 그렇지만도 않은;;ㅋ
부산에서 내려온 형님께서 서울 구경와서 호프집에서 나와..
서울칭찬을 하래 살짝 말해보았죠 천국은 진짜 따로있다!!
형님도 내심 가고싶어하셨지만 총알 압박이 심해 난 10만원있다 라고 말한후 불을 지폈습니다
서울왔는데 그래도 서울섹시년 묵고가야지요 ㅋㅋㅋ
형님오셨으니 강남 풀싸롱중에 제일크고 유명한 야구장으로 제가 안내해드릴께요
하면서 우리 민실장님이 있는 곳으로 연락하고
바로 갑니다 후끈후끈하네요~ 와다갔다 하는 언니들 보면서 젠 누구야 젠누구야 꼬치꼬치 캐물으며
진상도 펴봅니다 ㅋㅋ
민실장님이 잠시만 기달려 달라고 한뒤 10여분뒤 미러실로 이동해서 걸들 보여주셨습니다..
형님은 너무좋아서 언니들 힐끔힐끔 쳐다보구 전 가슴이 깊게 파인 빨강언냐를 찍어두었죠
민실장님에게 전 빨강옷 형님은 쪼임좋은(?)ㅋㅋㅋㅋ 언니로 해달라고 하고
언냐들 부랴부랴 들어와 탈의~신나게 소개합니다 후끈하죠
형님도 언니옆에서 어깨동무 하면서 슴가좀 만지고 싶어하길래
"형님 여긴 찌찌5번이상 안만지면 언니랑 2차못가요 했습니다"ㅋㅋ
언니가 눈치챘는지 이오빠 나싫나봐ㅋ 하면서 손을 자연스럽게 잡고 가슴을 만지게 해줍니다
전 이미 팬티속에 손을 넣을려다가 손등을 3번이나 맞았구요 ㅋㅋ
나중에 저가면 개진상이라고 할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술도묵으면서 시원하게 폭탄주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며 즐겁게 시간보내고
전투 전투즐기다보니 벌써 언니랑 연애할때가 왔네요~후후
형님께 인사하고 언냐랑 들가서 샤워~언니 가슴 끝내줍니다 캬~샤워할때까지만 해도
꼭지가 그저그랬는데 살살 만져주면서 침좀 바르니 파르르 서네요
앞으로 할땐 슴가 보면서 만지고 파워있게!!
뒤로할때 엉덩이 꽉잡고 벌려 깊게샆입 언냐 신음 소리가 끝내줍니다.
술먹었더니 힘도세지만 사정도 잘 안되니 초집중합니다!!
가슴매니아인 저는 슴가만 바라봐도 흥분이 왜케 잘되는지 언니물도 잘나와 연예하는도중에도 소리도 좋네요
시원하게 발싸하고 끝까지 나와서 기달려준 민실장님께도 감사하고 참 재미나게 놀다왔습니다
울형님도 감사하다고 전해달래요~정말 잼나게 놀다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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