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연락이 잘 안되서 못가던 궁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지금까지 3번정도 갔었는데 늘 만족했었습니다만 이번이 최고였네요 ㅎㅎ
제가 접견했던 아가씨는 바다라는 아가씨입니다.
사실 진짜 정확한 예명은 '프라다' 인데 실장님이 왠일인지 다들 '바다'로 알고있다고 하네요;
아마 영어발음시 프라다가 바다로 들려서 그런것 같습니다. ㅎㅎ
(여탑에선 다들 바다로 알고 계시기에 바다로 쓰겠습니다 ㅎ)
우선 이 바다의 장점은 크게 3가지 정도였습니다.
1. 마인드
마인드가 미쳤습니다. 지금까지 건마 좀 다녀봤는데, 이 아가씨는 들어와서 옷을 훌렁 벗더니
처음으로 건내는 인사가
"What do you want do me?" 입니다.. ㄷㄷ 그냥 너 하고싶은거 다해~...
그래서 정말로..하고싶은거 다 했습니다.. 빼는거 하나도 없이 다해주고 역립반응이며 뭐며 그냥 다 좋았습니다.
2. 몸매
몸매가 약통인데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몸매라서 슬림매니아만 아니면 거의 만족하실겁니다.
가장 훌륭했던것은 유두의 컬러입니다.
핑크에 가까운 브라운인데 일반 태국녀들에게서 쉽게 볼수없기에 가히 추천 드립니다.
3. 얼굴
얼굴도 매우 작고 서구적인 삘이 납니다. 그래서 즐달하다보면 백마느낌도 나면서 매우 좃았습니다.
한줄요약 : 미친 마인드와 평균이상의 외모. 바다(프라다) 강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