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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랑의 트와이스 멤버 중 하나인 나연 맴을 보고 왔어요
쯔위, 사나를 봤으니 나연이를 안 보면 안되겠죠 ?ㅋ
아, 이제 지효만 더 보면 되는 건가ㅋ
사장님, 정연, 모모, 미나, 채영, 다현이도 뽑아주세요.
제가 트와이스의 아재 팬이라서ㅋ
암튼, 나연 맴은 눈 크고 피부 하얗고
방긋방긋 미소 지을 때마다
이쁨이 한층 배가되는 것이
트와이스 나연이란 예명에 아주 잘 부합하는 비주얼을 갖고 있었어요..
이 언니도 분당에서 와꾸로는 상위 클래스에 속할 듯요ㅎ
성격도 이쁜 아이 특유의 도도함 같은 것도 없고
잘 웃으면서 최대한 맞춰주려는 느낌을 줘서
아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그렇게 화기애애하게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분위기를 잡고 본격적으로 이쁜 몸을 쓰다듬어 보니
유별나진 않아도 은은한 집중도가 참 좋았고
정한 선이 분명한 가운데서도
손놈의 요구를 아주 모른 척하지는 않는
깊은 배려심을 보여주어서 참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티마의 편안한 느낌이 그대로 피마로 연결되는 느낌이었달까ㅎ
역시 이쁜 여자와의 한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ㅠ
나연 맴의 출근율은 꽤 양호한 거 같은데
이거야 원, 쩐이 없어서 언제 또 볼 수 있을런지ㅋㅋㅠㅠ
내일부턴 열심히 박스 주으러 다녀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티를 나섰네요.
여탑에만 쓴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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