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년을 왜 봤나 싶습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놈인지 년인지 구분 안될 정도 인거 같은데
톡을 날리고 하니 텔에서 방 잡고 있다고 해서 평리동 플레이MT로 이동 합니다.
도착 해서 사진인증 하니 방번호 알려주네요~ 302호 ㅋㅋㅋ
들어가서 보는데 어찌 보면 여자인데 뭔가 좀 부족한 얼굴을 한 처자(놈?)가 앉아 있네요 침대에 걸쳐서
이래저래 해서 돈주고 씻고 본겜 시작~
젖꼭지는 여자라긴 보단 남자꺼 키운 정도라 보심 될듯 합니다.
스위티/이수 하고 비슷한 젖꼭지 거든요~
씼고, bj 살짝 해주고~ 여상 안하고~ 덜렁 눞더니~ 넣어라~ 이러네요~
애무 그딴거 안 받는다고~ 기분이 상해서 그냥 넣습니다.
근데 집어 넣는데.. 쪼임은 중상 정도 되는거 같고~ 미끈 미끈 디따 기분 좋습니다. ㅎㅎ
그래서 얼마 못 견디기고 노콘에 질싸 하고 마물 합니다.
중간 요도 쪽을 만지니 아프다고 개지랄을 하네요~
그냥저냥 보심 될듯 합니다. 솔직히 노콘질싸 말곤 볼거 없는 년? 놈? 인거 같습니다.
약인증 사진 올립니다.
제대로 나오진 않아서~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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