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라는 아이를 초이스하고 밤비에 갔는데
솔직히 별 기대는 안했어요
걍 밑도 끝도 없이 치솟는 달림 충동에 이끌려
원하는 시간에 예약되는 아이를 아무나 콕 집어 선택한 거였거든요
그렇게 나사가 반쯤 풀린 상태에서
방심한 채로 티에서 기다리는데
예상외로 상당히 이쁜 아이가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아니 이럴수가 헐~~
사장님~ 담부터 소희를 보러 초객이 방문할 때는
문 앞에 예쁨주의 표지판이라도 하나 써붙여 놓으세요ㅋㅋ
깜놀했잖아요ㅋㅋ
몸매도 프로필보다는 더 날씬한 거 같고
특히 골반이 발달해서 아주 보기가 좋았네요
가슴도 뭐 그만하면 합격이고ㅋ
성격도 나긋나긋하고 여성스러움이 가득~
목소리나 말투, 사용하는 어휘 모두에서
착함이 많이 느껴지는 아이였어요 .
진심을 담아 이쁘다 이쁘다를 외쳐주니
이 아이 의외로 겸손하네요
본인은 자기의 와꾸 몸매가 많이 부족한 거 같다네요ㅠ
자신감을 좀 가지라고
너 정도면 그래도 된다고 말해주고 왔네요. 저 잘했죠?ㅋ
이제 얘기는 할 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 무렵
천천히 분위기를 잡고 침대로 ㄱㄱ했네요
이쁜 얼굴을 쳐다보며 그윽한 손길로 쓰다듬어 주니
반응은 크지 않았지만 은은하게 느끼면서
수위 내에서는 터치도 잘 받아주는 편이고
잘 맞춰주려 노력하는 가상함이 기특해보였네요
이쁜 아이와의 한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담에는 두 시간을 끊고 와야 하나ㅋ
착하고 이쁜 아이인데 의외ㄹ
여탑에는 후기도 많이 없고
잘 안 알려진 거 같은 느낌이...
그래서 제가 후기 하나 더 남겨보았어요
아무쪼록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탑에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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