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아이는 증말
넘나 민간인스럽고 청순하고
풋풋하고 사랑스러워요ㅋㅋ
업력도 꽤 긴 아인데 아직도 이런 풋풋함을 간직할 수 있다니
비결이 뭘까요.
모태 풋풋녀인건가ㅋ
얼굴도 청순열매를 먹은 듯 깨끗하고
말하는 것도 스무살 딱 그 나이대의 아이들처럼 귀염귀염하고
몸매나 피부 역시 전체적인 이미지에 걸맞게 슬림하면서 부들부들한 게 그냥 애기 같네요ㅋ
근데 업력이 길어지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탓인지는 몰라도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 속에서도
간간히 일에 대한 버거움을 토로하기도 하는데
좀 안타깝단 생각이...
소위 말하는 현타가 살짝 온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옵들의 시간과 돈의 소중함을 나 몰라라하는 타입은 아니라
볼 때마다 저에게 아주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주는 고마운 아이네요
정해진 선은 확고한 편이지만
반응이 참 좋은데다 귀엽고 풋풋한 느낌이 아주 강해서
나올 때마다 자꾸 보게 되는
중독성이 매우 강한 아이에요
근데 출근을 잘 안한다는 게 에러ㅋㅋ
매력 터지는 아이지만 회장님이 돼버려서 참 아쉬울 따름이네여 ㅠ
여탑에만 쓴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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