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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챗 대구 165/50 C컵 간만에 달림질

    다들 더운날씨에 즐달하고 계신가요??ㅋㅋ

     

    리뉴얼되고 처음으로 검증글 남깁니다

     

    인증없으면 소설이라 욕하셔도 어쩔수 없습니다ㅠㅜ

     

    저는 쫄보이고 장비도 없고 그냥 가끔가다 즐기는 유저이니깐요!!!!

     

    이아이는 휴가때 빈둥거리다가 만난아이입니다

     

    휴가는 갔다왔고 할일은 없고 어떤분이 아이폰은 앙톡은 안된다 하시길래

     

    검색하다가 앙챗이 연관어플로 나와 설치 해봤습니다

     

    출석체크해도 포인트가 모자라고 결제하니 2000포인트가 기본이더군요 

     

    하지만 쪽지 보내는 포인트는 30이라 많이 보낼수 있어서 좋더군요

     

    최신순으로 토크 구경하다 거리순을 바꾸니 쬐끔 먼거리에 고페이라는 아이에게 쪽지날려봅니다

     

    가까운 거리는 답이 없더군요

     

    답이 옵니다 

     

    내용말해달라니 안되는것만 말하고 고페이라고 얼마나 줄수 있냐고 묻더군요

     

    얼마원하냐 되묻고는 조절해보자 합니다

     

    1-20을 부르네요ㅠㅠ요즘은 죄다 고페이입니다ㅠㅠ

     

    누가 가르쳐주는건지 시장상황이 올라가는건지...

     

    2-10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쩔수 없이 이빨 털기 시작합니다 토끼다 더운데 얼른만나보자 낚시 아니다

     

    이런저런 토크 주고 받다가 맘에 드나 얼마 원하냐 묻습니다 주는대로 받는다고

     

    대실시간동안 30 주겠다 합니다 그랬더니 잠시만요 라고 하고는 얼마지나지 않아 콜합니다

     

    집에서 거리가 있어 출발한다 말하니 씻는다고 한시간 뒤에 보자고 하네요 

     

    알겠다고 하고 은행가서 페이찾고 약속장소 주변에 주차하고 탐문 들어갑니다

     

    역시나 오지 않는군요... 지각은 기본인듯 합니다.....

     

    톡보내니 버스타고 오고있는중이라고 2정거장 남았다고 하더군요

     

    옷차림으로 파악하려고 버스정류장 주시하고 비상등도 안켜고 계속톡합니다

     

    검정 짧은 팬츠에 검정 반팔티......여기까진 좋았습니다만....

     

    삼선슬리퍼......뭐지........하는순간 몸매가 어후...슬리퍼는 넘어가야할듯하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처자 접선!!!!!차에 태우고 이런저런 대화 합니다

     

    대학생인데 집이 비싸서 조금 멀리 자취한다 오래기다렸냐 미안하다 합니다

     

    괜찮다고 더운데 서로 좋게좋게 대화이끌며 구장으로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1실1주차 텔을 선호합니다

     

    가격이 비싸더라고 처자검사안하고 쉽게 들어갈수있으니깐요

     

    저는 배나온 아저씨니깐,,,,ㅜㅜ

     

    입성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맘에 드는게 비흡연자네요ㅎㅎㅎㅎㅎ

     

    담배를 피지 않는 저로써는 또하나의 플러스 요인이 생깁니다

     

    대화하다가 인제 씻자 하니 같이요?하길래 당연한거 아니야?하니 따라 들어오네요

     

    경험이 많나봅니다 훌렁훌렁 벗는데 가슴이....

     

    오우야....명품이네요ㅋㅋㅋ

     

    같이 샤워하는데 제가 리드해서 구석구석 탐문하고 씻겨줍니다 내가 맛볼꺼니깐요ㅋㅋㅋㅋㅋㅋㅋ

     

    다씻겨주고 내가 씻겨준그대로 다시 해달라하니 열심히 해줍니다ㅋㅋㅋㅋ보람있네요

     

    다씻고 침대에 누워 땀말리는데 좋습니다 다들 대프리카 들어보셨죠? 엄청덥습니다ㅜㅜ

     

    누워서 에어컨 바람 쐬는데 시작하자고 합니다

     

    제가 먼저 시식시작합니다 가슴이 맛나네요ㅠㅠ크기도 있고 탄력도 좋고ㅠㅠ오래 봐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하는데

     

    밑에 하려니 못하게 하네요ㅠㅠ손으로만 해달라고 슬슬만지면서 가슴빠는데.........

     

    소리를 안내는건지 참는건지 아무소리도 안납니다...눈을 말똥말똥 뜨고 쳐다보고 있네요....

     

    목석이고......심지어....물도 없습니다...

     

    왜이러냐니까 원래 그렇답니다....

     

    알겠다 하고 해달라고 눕습니다

     

    어휴,,,,,깔짝깔짝.....벌러덩 누우며 끝!!!이러네요.....

     

    역시나....완벽한건없나봅니다.....

     

    그래도 사람이라고 대실시간동안 3번을하는데.. 후기쓸만한 내용이 없습니다,,,

     

    다하고 씻고 왔더니 빨리 싸서 좋다고 다음에 또 만나자 합니다...크흑ㅜㅜㅜㅜㅜㅜㅜ

     

    알겠다고 말하고 픽업했던곳에 내려주니 라인 아이디 보내겟답니다...

     

    그대로 삭제.....

     

    리뉴얼해서 후기는 하나 남겨야 하고....

     

    대구라는 불모지에 처자들은 더 없고.......

     

    어렵게 또 한개의 후기를 쓰네요ㅜㅜ

     

    대구에서 계명대학교에 저런 사이즈 가진 아이 만나시면 피하시기를.....

     

    계대역 2번출구에서만 본다고 하니 그곳에서 보자 하면 여러분들은 피하세요ㅜㅜ

     

    이상 재미없는 소설 후기 였습니다..

     

    다음에는 프로필사진이라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들 더운날씨에 탈없이 맛난것만 골라드시는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 후기까지 다들 안녕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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