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두는 좋았다고 말씀 드립니다 ㅎ
지난번에는 오피를 다녀 왔는데 뭐랄까 금액대비 만족도가 떨어 지더군요
하지만 이런 저런 후기를 (역시 후기를 보고 가야한다는 깨달음!)
보고 인증이 된 곳을 가야 한다고 미소를 머금고 나왔습니다.
일단 점심 살짝지난 시간에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보다 한시간 가량 일찍 도착해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쉬는날이라 일찍 즐기고 저녁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위해 방문을 했어요 ㅎ
시간이 되어 타임즈에 도착해 업장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깐 실장님이 유나어니의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두둥~ 그녀를 첫 보자마자 아담하고 너무나도 귀엽게 생긴 동생삘강한 느낌의 언니였습니다.
유나언니는 솔직히 미녀급보다는 되게 애교많고 귀여울거같은 귀요미같습니다
일단 검증의 차원에서 A코스로 받게 되었는데 35분동안 군더더기 없이 즐기다 왔습니다.
검증차원으로 방문했지만 다음에는 긴시간으로 한번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후기가 허접하지만 모무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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