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샤워서비스
땀 좀 시킬겸 언니 스캔할겸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해봅니다
수원-에로스
딱 정시아 싱크 90%에 몸에 딱 달라붙는 검정 원피스를 입은
로리스타일이지만 몸매는 육감적인 그녀네요
특히 팬티가 보일정도의 검정 원피스 죽이네요
잠시 대화를 해보니 민서양 솔직하고 발랄한 언니라는게 느껴집니다
즐겁게 대화를 하다 바로 샤워를 하자고 하네요
샤워를 하러 탈의를 할려고 하니 제 앞에서 민서양도 탈의하네요
근데 뒤돌아 탈의하는데 베이지색 티팬티가 딱!!!!
와우 정말 먹음직 스러운 궁딩이입니다!!
야시꼬리한 티팬티도 정말 죽입니다ㅎㅎ
옷을 다 벗고는 샤워실로 같이 손잡고 들어갔네요
둘이 나란히 양치후 바로 씻겨줍니다
양손으로 바디워시를 꼼꼼히 뭍혀 구석구석 부드럽게 닦아줍니다
기분좋게 씻은후 먼저 물기를 제거후 침대에서 기다려봅니다
3. 사전게임
침대에 누워있으니 민서양이 금방 씻고 나오네요
그리고는 추운지 제 옆에 누워버립니다
자연스럽게 옆으로 누운채 애무를 해줍니다
"오빠 내가 빨아줄께~"
야한 소리를 내면서 하드하게 애무 해주네요
양쪽 가슴을 정말 기분좋게 애무해주고는
"오빠 내가 꼬추 빨아줄께~"
라면서 밑으로 내려가 BJ해주네요
와우 BJ스킬이 정말 좋습니다
역시 BJ도 하드하게 해줍니다
한참 BJ를 열심히 해주다가
"오빠 나도 빨아줘~"
라며 가슴을 들이밉니다ㅎㅎㅎ
민서양을 눕히고는 애무할려고 하니
민서양이 가슴을 손으로 만지면서
"오빠 나 부르럽게 애무해줘~"
라면서 저한테 부탁을 합니다
양쪽 가슴을 애무하니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네요~
열심히 애무를 해주니 민서양이
"오빠 나 밑에 빨아줘~"
라고 저한테 부탁합니다
제가 알겟다면서 내려가니 봉지를 양손으로 잡고는
"오빠 나 구멍을 핥아줘~"
라고 하네요 민서양 리드하는걸 좋아하나봅니다
민서양의 봉지 구멍을 열심히 애무해주니
"아흥 오빠 너무 좋아~!!"
라면서 신음소리와 함께 소리 지릅니다
제가 열심히 역립을 하다보니 민서양이 다시
"오빠 내가 다시 기분좋게 해줄께"
라면서 저를 눕힙니다!
그리고는 다시한번 BJ를 해주네요
그렇게 또 하드하게 BJ를 해줍니다
한참 기분좋게 BJ를 받고있으니 민서양이
"오빠~기분좋아??이제 넣을까???"
라면서 저한테 물어봅니다
제가 하자고 하니 바로 콘을 가져와서
조금 더 BJ를 해주고는 바로 콘 착용후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4. 본게임
"오빠 내가 위에서 먼저 해줄께~"
라면서 여상위로 시작하네요
천천히 삽입을 하고는 허리를 움직입니다
굉장히 야한 표정을 지으며 저를 처다보는 민서양!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더니
"오빠 내가 들어가는거 보여줄께"
라면서 뒤로 몸을 돌린채 천천히 방아를 찍네요
민서양 말하는게 왜이리 야한가요ㅎㅎ
삽입하는걸 볼수있게 천천히 깊숙하게 넣어버립니다
하는 행동또한 굉장히 야하네요
"오빠 인제 자세 바꾸자~뒷치기 할래??"
알겟다고 하니 바로 내려와 자세를 취해줍니다
엎드린 자세가 정말 섹시합니다!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힙라인이 죽여주네요
허리를 잡고 깊숙히 삽입을 하니 민서양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그리고 야한 표정으로 저를 뒤돌아 쳐다보는 민서양
와우 표정이 정말 꼴릿합니다!
다시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자세를 취해봅니다
민서양에 특징이 연애시 상대방을 쳐다보는거네요ㅎㅎ
이거또한 정말 야하게 쳐다봐서 상대방이 정말 꼴릿합니다
정자세에서 다양하게 자세를 바꿔 삽입을 하니 서서히 느낌이 오네요
그래서 민서양을 껴안으며 깊숙히 삽입을 하고
그녀안에 가득 사정을 해버립니다!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잠시 그녀 안에서 여운을 즐깁니다
"오빠 너무 좋았어..."
마지막까지 야한 말을 저한테 날리는 민서양!
천천히 그녀안으로 빼내니 민서양이 물티슈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그리고는 먼저 샤워를 하고나오는 민서양
뒷따라 제가 들어가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옷을 입고는 남은 시간동안 민서양과 대화를 해봅니다
마지막 대화에서 가장 인상깊은 민서양의 말은...
"아~ 잘먹엇다!"
절 잘먹엇다며...민서양 대화가 정말 끝내줍니다
그렇게 기분좋은 달림을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5. 총평
보보이벤트로 수원 에로스의 민서양을 만나고왔습니다
왜 민서양이 +2인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와꾸와 몸매 마인드까지 적어도+3을 받으만한 언니인데
+2라서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야한 말을 툭툭 내뱉는 민서양!
민서양의 야한 말을 들으며 정말 초즐달하고 왔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하기만한 후기를 맡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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