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근안하고 연수중이라...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좀 일찍 끝나서 간만에 유니 접견했습니다.
원래 소민 접견하려 했는데...
황금타임(오후7시~9시)이 모두 예약이 되어 방향을 틀수 밖에 없었습니다.
유니야 늘 알아서 다 해주니까
걱정이 없었습니다.
알아서 샤워섭하러 들어와...
알아서 샤워젤 발라줘...
알어서 수건 갖다놔...
누우면...
알아서 비제이 들어와...
알아서 체인지해... 오빠가 해줘 (또는 빨아줘)
그 긴다리가
알아서 엠자형으로 긴 대게처럼
펼쳐지는데
가운데 봉지가
방긋 웃고 있었습니다.
때론
벌려달라 하면 알아서 손으로 벌려주고,
핑크빛 속살을 비춰주는
비주얼을 볼수 있습니다.
보빨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분기탱천한 아래는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한번 들어갔다 나올때 마다
행복지수가
쭉쭉 올라갑니다.
맛있는 과자를
야금야금 먹던 어린시절의 짜릿함이
새삼 느껴집니다.
외모는 호불호를 타나
알아서 다해주고 환하게 반겨주며 웃어주는
유니의 모습을
볼때면
호불호는 그저
난 그런거 몰라요~
외모가 맘에 안든다면 다른걸로 승부를 내시기
바랍니다.
머리색깔과 몸색깔이 초콜릿처럼 변했으며
농담으로
와... 초컬릿 먹게 생겼네...
처음부터 나갈때까지
편안하게 시원하게 유쾌하게
즐기다
퇴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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