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도쿄 소프란도 체험에 대하여 후기를 올립니다
이번 여름 휴가에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3개월전에 준비를 해서 일정 변경 없이 갔는데.....
무지막지하게 개(?) 덥더라구요....
한국과 비교가 되는 더위에 + 일본 특유의 습도....
여름 휴가를 즐기로 간 대신 사막행단을 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느것은 그 동안 여탑 선배님들의 일본 후기를 보면 다짐한 소프란도 경험을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도쿄 도착해서 숙소를 잡고 일본에서 일하고 계시는 아는 형님을 만나 술 한 잔 하였습니다.
형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형님께서 이번에 일이 바쁘셔서 어울리지 못하신다고 미안하다며
제가 이번에 일본에서 소프란도 가는것을 아시고 4만엔을 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형님!!!!
다음날 드디어 오전에 요시와라 소프란도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숙소는 신노미초라는 곳인데 긴자 근처입니다.
여기서 전철을 타고 미노와 역이라는 곳으로 이동을 하여 요시와라 까지 걸어갔습니다.
참고로, 요시와라 소프란도 정보는 여탑 선배님이 공유해주신 사이트 https://tokyonightstyle.com/ 을 이용하여 사전 조사를 한 상태입니다.
땡뼡에 걸어걸어 10~15분 정도 이동하니 대낮이지만 유흥(?)가게 들이 밀집한 느낌이 나는 거리를 발견 했습니다.
거기서 바로 미리 검색한 가게로 직진만 하고 이동하였습니다. 옆에서 가게 앞에 계시는 형님들이 부르시지만 가뿐히 무시하고 들어갑니다..
가게에 들어가자 마자 바로 실장님이 어설픈 한국어로 반겨줍니다.
바로 대기실로 이동하여 코스 선택 및 언니 선택을 합니다.
저는 비싼 가격이지만 형님이 기부를 해주신 돈으로 90분 코스로 선택을 했습니다.
선택이 완료되자 마자 대기실에서 한 5분 대기하게 됩니다.
(참고로, 첨부파일에 올렸지만 외국인 가격은 일본인 가격에 2배 입니다. -.-;;)
대기실에서 대기하면 언니가 내려와서 대기실 앞에서 AV에서 보던 무릎꿇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언니를 보니 전형적인(?) 일본 귀여운 상을 가진 언니였습니다.
언니 손에 이끌려 위층으로 이동하면서 동시에 옆방들에서 들리는 소리를 잠시마나 감상하게 됩니다. ㅋ (기무치!, 야메떼! 등..)
방에 들어가자마자 서로 옷을 벗겨주며, 잠깐이나마 대화를 합니다.
(참고로, 저는 AV와 애니에서 들은 일본어 조금 밖에 못합니다....)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서, 변태의자라고 불리는 의자에 앉아 언니의 손길을 느끼며, 씻고 탕안에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일본 특유의 서비스 정신이 있어서인지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받으며, 애티타이저를 즐겼습니다
바로 침대로 가서 본게임에 진입!
기승위, 옆치기, 후배위 등등 하면서 즐겁게 한번 배출을 하니 바로 콘돔을 벗기고 입으로 뒤처리를 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번 더 뽑아내려고 하는데 이것은 첫 경험(?)인지 몸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기분좋게 한 발 마무리하고 콜라 한잔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두번째 게임에서는 입싸로 마무리 합니다.
놀라운것은 이 언니만 그런건지 원래 일본 시스템이 그런지 모르지만 뱉지 않고 눈앞에서 보여주고 삼키더라구요!!!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무사히 숙소로 복귀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지만,, 가격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다른 여탑님들께서도 경험을 해보시면 좋겠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는 한국도 좋다는 생각이 들며 일본 소프란도 경험담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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